戦後日本の「文化外交」における「アームズ・レングス」政策の導入背景
Cultural Diplomacy of Japan in Postwar- Introduction Background of “Arm's Length” Pol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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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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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83권 (2010.05)바로가기
페이지
pp.285-298
저자
金弼東
언어
일본어(JPN)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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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戦後日本外交の基本的なスタンスは、平和外交理念を実践することであった。日本の平和外交路線は、高度経済成長と相まって広い分野での経済協力と文化交流の拡大を伴った。いわば、経済外交と文化外交の一層の強化である。特に文化交流分野においては、国際交流基金の創設が代弁しているように、文化交流予算の大幅の増額と交流体制整備にも助けられ、交流の質も高まった上、交流の両も飛躍的に増加していった。その意味で70年代は、経済外交だけではなく、日本の文化外交・政策の面においても、一つの大きな分岐点になったといえる。以上を踏まえ本稿では、「経済大国ニッポン」のプライドが60年代をへて徐々に高まっていく中で、70年代の新しい文化外交の基盤になった「アームズ・レングス(arm's length)」政策の導入背景として、まず、日本経済の飛翔と責務をめぐる国際社会の視線、それに対する日本社会の「自己認識」の欠如(=国際社会に対する国としての「ノーブレス・オブリージュ」意識の不在)、そして「自己認識」の欠如に対する自己反省が外交路線へどのように反映していくのか、等を検討した。
키워드
通商摩擦
自己認識
アームズ・レングス施策
文化外交
저자
金弼東 [ 김필동 | 세명대학교일본어학과 교수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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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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