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타 지로(新田次郞)의『望鄕』論
A Study on Nitta Ziro;s “Nostalg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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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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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83권 (2010.05)바로가기
페이지
pp.187-197
저자
盧英姬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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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日本は明治維新以後数多い戦争を経験した。このような戦争の歷史は清·日と露·日戦争と太平洋戦争を描いた作品を多く残すことになった。またこれらの作品のなかには直接戦争を体験した作家たちの体験記が多くて日本文学と戦争との深い関聯性を見せている。この論文で取り扱った『望郷』は直接戦争に参加しなかった民間人が,日本人という理由だけで日本の敗亡によって蘇聯軍に抑留されて強制収容所に収容され、結局は捕虜帰還の中に含まれて故国に帰るまでの体験を作品に描いた点で普通の戦争物とは異な事例である。作家は"戦後日本人が何を考え、なにを見詰めていたか"を分からせるためこの『望郷』を書いたと述べていた。彼が人々に知らせるため小説に描いた戦後日本人の生活とは, 人間がなくなった自らの正体性を問いただす生活であったことがわかった。彼が育ちながら教育された日本社会では天皇の存在を否認することは思いもつかなかったことであったろう。彼は結局天皇の存在を認めることによって悲劇の奈落に陥ることになった。しかしその悲劇の中でもただ彼に残った望みは故郷と家族に対する渇望だけであった。彼は家族と再会するためにはいかに非人間的な行動でも躊躇しなかった。このような彼の行動を通じて彼の故郷に対する渇望と共に戦後日本人の社会倫理感の不在から生じる精神的不安をも想像することができよう。.
목차
要旨 1. 서 론 본 론 1. 소설『望鄕』이 발표되기까지 2. 사와다의 추락, 일본인 無電技術員에서 막일꾼으로 3. 天皇 存在에 대한 問答 4. ‘인간도 사라지고’ 오직 고향을 향한 一念으로 맺음말 참고문헌
키워드
戰爭
望鄕
天皇の存在
人間の倫理
저자
盧英姬 [ 노영희 | 동덕여대 교수 일본근대문학 전공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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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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