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 세이(伊藤整)의 『변용(變容)』론─ 노년의 삶에 있어 성의 의미 ─
A Study on Ito-Sei's Transfigu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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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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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83권 (2010.05)바로가기
페이지
pp.175-186
저자
김효순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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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伊藤整の『変容』は作者63才から64才にかけての作品で、老年の性を生き方と欲望、死、芸術、道徳などとの関わりの中で取り上げている。本論文では60才を越えて老年に入った主人公「僕」にとって性とは何かという問題を、「僕」が今まで経験してきた数多くの女性たちの容貌の変化、すなわち変容をどのように認識しているかを通じて考察した。老年に入った「僕」の目に映っている現実とは生命の根源としての欲望の追求と道徳の規制とが拮抗する世界である。現実世界における欲望の追求はいつも衒學的になるか自己欺瞞的になるかである。それゆえ「僕」は欲望を追求しようとして挫折感を感じ、遊びのパターンとしての性や芸術に向かわざるを得ない。だからといって「僕」が道徳や見栄から自由になるわけでもない。生というのは道徳や見栄の抑圧と生命の根源としての欲望という、相反する人生の二つの側面の緊張関係によって絶え間なく変化していく過程であるからだ。60才を越えた「僕」が自分の人生を語るにおいて、今まで経験してきた女性たちとの関係の変化と容貌の変化、それからそれらを認識する自分の認識の変化に注目するのは、生というのは絶え間ない変化の過程そのものであると認識しているからである。生のそのような変化過程は老年の生においても同じである。即ち、老年においても生というのは相変わらず意味深い新しい経験で、これから何が起るか分からない恐れるべきものなのである。このような認識に到った「僕」は過去には不完全で未熟だと思ったものたちから実在を感じるようになる。現在の自分とは過去の不完全で未熟な経験からなっている存在で、それを共有している存在から実在を感じるというのである。つまり老年の境地に入った「僕」にとって性の追求とは、現在の私を成している過去の追憶を共有することによって実在を感じらせるのに意味があると言えよう。このような『変容』における、現実と道徳、欲望と性と芸術に関する老年の「僕」の認識態度は、他ならぬ伊藤整のそれと見ていいであろう。それと同時にそのような認識態度はなぜ伊藤整が一生芸術と現実の実践の間の緊張関係を保ち、執拗に性を穿鑿したかということへの答えになると思う。
목차
要旨 I. 서론 II. 본론 1. 서술형식에 보이는 특징 2. ‘나’의 여성관계의 변화와 ‘변용’의 의미 3. ‘변용’의 동인(動因)으로서의 욕망 추구와 도덕의 규제 4. 노년의 삶에 있어 성의 의미 III.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伊藤整
『変容』
老い
性
老年
저자
김효순 [ Kim Hyo Soon | 고려대학교 일본연구센터 HK연구교수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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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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