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赫宙의 「朝鮮傀儡部隊의 最後(朝鮮傀儡部隊の最後)」론- 抗日軍 토벌에 임한 間島特設隊 조선인 장교의 변명 -
A Study on Jang Hyuk-Ju's Korean Voluntary Soldiers in a Puppet State of Manchu and its Final Days
要旨 1. 머리말 2. 「朝鮮傀儡部隊의 最後」에 형상화된 국경감시대와 간도특설대 3. 간도특설대 장교 이소원(李小源)의 자기 합리화 3.1. 친일과 반일의 논리 3.2. 민족적 차별을 극복하기 위한 친일 3.3. 친일에 대한 내면의 갈등 4. 작품에 투영된 작가적 입장 5. 맺음말 참고문헌
키워드
張赫宙野口赫宙朝鮮傀儡部隊の最後間島特設隊国境監視隊
저자
김학동 [ Hakdong Kim | 충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전임연구교수, 일본근현대(재일조선인)문학 ]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