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張赫宙의 「朝鮮傀儡部隊의 最後(朝鮮傀儡部隊の最後)」론- 抗日軍 토벌에 임한 間島特設隊 조선인 장교의 변명 -
A Study on Jang Hyuk-Ju's Korean Voluntary Soldiers in a Puppet State of Manchu and its Final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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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83권 (2010.05)바로가기
  • 페이지
    pp.163-174
  • 저자
    김학동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9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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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では植民地末期に多くの親日的作品を書いたことから、祖国が解放されても帰ることもできず、戦争で廃虚になった日本で作家としての新しい方向を模索していた張赫宙が1949年に発表した「朝鮮傀儡部隊の最後」に対する考察を試みた。「朝鮮傀儡部隊の最後」は植民地末期の関東軍と満州国軍により、朝鮮人抗日独立部隊を掃蕩するために、朝鮮人兵隊を中心として創設された国境監視隊と間島特設隊を素材とした作品で、独立部隊の掃蕩に臨んだ朝鮮人将校の主張する当為性と弁明の根拠を盛り込んでいる注目すべき作品である。ところで、「朝鮮傀儡部隊の最後」は間島特設隊部隊長李小源とその部下の隊員全員が自決することで結んでおり、彼らの闘争はこれといった正当性も得られないまま忘れられてしまうことを示唆している。しかしながら、自決に臨んだ朝鮮人将校と隊員達が、自分達のやってきた闘争についていささかの後悔もしていなかったことを浮彫りにすることで、けっして個人的なエゴのための親日ではなかったことを強調している。ところが、このような間島特設隊の朝鮮人将校達の行跡は、その情緒的背景において張赫宙自身の親日的執筆と一脈相通ずるものがあり、植民地末期の作家自身の親日行為に対する合理化と無縁とは言えない。

목차

要旨
 1. 머리말
 2. 「朝鮮傀儡部隊의 最後」에 형상화된 국경감시대와 간도특설대
 3. 간도특설대 장교 이소원(李小源)의 자기 합리화
  3.1. 친일과 반일의 논리
  3.2. 민족적 차별을 극복하기 위한 친일
  3.3. 친일에 대한 내면의 갈등
 4. 작품에 투영된 작가적 입장
 5. 맺음말
 참고문헌

키워드

張赫宙 野口赫宙 朝鮮傀儡部隊の最後 間島特設隊 国境監視隊

저자

  • 김학동 [ Hakdong Kim | 충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전임연구교수, 일본근현대(재일조선인)문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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