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ポライトネスの観点から見た「思う」のヘッジ性
A Function as a Hedge of [omou] from the Perspective of Polite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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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83권 (2010.05)바로가기
  • 페이지
    pp.125-135
  • 저자
    李恩美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9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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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では、日本人社会人の初対面の自然会話に見られる「思う」を取り上げ、ポライトネスの観点から、その「ヘッジ性」を中心に、その使用様相を調べてみた。その結果を簡単にまとめると、日本人社会人の初対面の自然会話における「思う」は、約30%くらいは、動作としての思考を表わすのではなく、断定などを避けて発話内容の力を和らげるヘッジとして使われることが分かった。また、女性の方が男性よりヘッジ性を持つ「思う」をより多く使っており、このことは女性が男性より柔らかい、またポライトな話し方をしているとの従来の研究に対する1つの実証的な結果とも言えよう。さらに、話し手の性別を問わず、ヘッジ性を持つ「思う」が会話相手の年齢に比例して使われており、ヘッジ性を持つ「思う」が年上に対する配慮を表わす1つの言語使用となっていることが窺える。以上のようなヘッジ性を持つ「思う」は、円滑な人間関係を保つための1つのポライトネス・ストラテジーとして機能していると言えよう。

목차

要旨
 1. はじめに
 2. ポライトネス理論とヘッジの関連性
 3. 研究方法
  3.1 実験手順
  3.2 分析方法
  3.3 分析項目
 4. 結果と考察
  4.1 会話全体の「思う」の使用様相
  4.2 ベース側から見たヘッジ性を持つ「思う」の使用様相
  4.3 ヘッジ性を持つ「思う」の類型
  4.4 日本語教育への示唆
 5. まとめと今後の課題
 参考文献

키워드

思う ヘッジ性 ポライトネス 初対面の自然会話

저자

  • 李恩美 [ 이은미 | 韓国外国語大学校 講師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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