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芭蕉の俳諧世界に影響した莊子の「物」に関する考察
Study Regarding 「MONO」 of Chuangtzu to have Affected in the Haikai of Bash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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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84권 (2010.08)바로가기
  • 페이지
    pp.339-350
  • 저자
    許坤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9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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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物」は芭蕉と莊子とのかかわりに關して論じる時、先ず欠かせない大事な言葉の中の一つである。勿論、芭蕉と莊子の文章の中にも例外なく樣々な形で登場している。しかし本稿で注目したいのは、「物」がもつ多くの意味の中で、ふだんはあまり使わない「物」の特別な意味を芭蕉と莊子は彼らの文章の中で大事な意味をもたせて用いているところである。莊子において「物」は汎神論的に考えられ、造化の作用が、人間の意識にとらえられるように現象化したものが「物」である。「物」は、それ故單なる物質、物体だけを指すのではなくて、人間の意識、心情を含めた物的精神的なあらゆる存在するものをさし、そしてあらゆる存在するものを存在せしめている宇宙の物体的生命の現象的顯現であるとみられる。芭蕉の俳諧世界での「物」は、より美しいうたを求めようとする詩人の魂と、新しい詩の境地を求めている詩人の心と意識世界などをあらわしている。芭蕉の作品からうかがえる「物」は、大変特徵ある存在であるといわざるを得ない。これは自然という環境にかこまれながら步み切った芭蕉の旅の人生こそ彼の新しい俳諧の世界を求める求道者のような心境を現實化する實踐への過程であったといえる。『莊子』の「物」は、人間の精神的世界と意識、心情、魂などをあらわしており、芭蕉の「物」は、人間の內面世界に於ける精神世界、より究極的なうたの世界を求める詩人の魂、詩心などを意味している。このような「物」の意味を芭蕉がはっきり定立するまでには、禪の影響や伝統的な日本文学からの影響、そして芭蕉が当時かなり心醉していた『莊子』からも甚大な影響があったことは搖るがない事實であるといえるであろう。

키워드

莊子 芭蕉 俳諧 思想 自然 紀行

저자

  • 許坤 [ 허곤 | 강원대학교 교수, 일본근세문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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