平田篤胤와 『訓蒙字會』
A Historical Study of ‘Zindaimozi’ by Sinjihihumiden(神字日文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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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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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84권 (2010.08)바로가기
페이지
pp.183-196
저자
閔丙燦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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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いわゆる「神代文字」の存在を主張した代表的な人物の一人である平田篤胤が、『神字日文伝』を執筆した理由およびその内容、そして本書に『訓蒙字会』が掲載されるようになった経緯等について探ってみたものである。その結果分かったことは以下の通りである。まず、『神字日文伝』は、『古史徴』をもって「神代文字」の存在を明らかにしたにもかかわらず、それを信じない人が少なくなかったこと、そして以降「神代文字」の実物だとして発見され蒐集したものがあまりにもハングルと類似していることなどから、ハングルと「神代文字」を「肥人書」との関係の中で議論し直す必要に迫られた結果作成されたものと見受けられる。次に、篤胤は、これが「神代文字」の実物だとして『神国神字弁論』を通じて初めて世に披露した諦忍にたいして、その典拠とした文献の真偽を問題にして彼を批判しつつも、「神代文字」の存在を主張した諦忍の考えそのものに関しては容認する立場をとっている。また、新井白石にたいする批判等を含めて、ハングルが「肥人書」の偽作であるとする考えをもっていた篤胤は、行智の紹介をきっかけとして『訓蒙字会』と接したが、字体の異同の問題に執着した彼は『訓蒙字会』の一部を補う等の方法と、「五十音図」の枠の中にハングルをあてはめようとする試みなどを通じて、『訓蒙字会』までも自らの主張を裏付ける典拠として利用しようとした。最後に、篤胤は漢字使用の問題点を述べ、かつ表音文字こそ有用であるとの認識を示すわけであるが、これは後、漢字の廃止を主張した前島密につながるもので、篤胤の『神字日文伝』における業績は、「無稽」な「神代文字」存在説にあるのではなく、漢字音問題の解明に偏ってきた従来の言語研究の流れを、文字にたいする関心へと旋回させ、漢字使用を含めた表記法の問題を提起することによって、明治以降のいわゆる「国語国字問題」の先駆けとしての役割を果たしたという点から捉え直す必要があるのではないかと考えられる。
목차
要旨 1. 들어가기 2. 『古史徴』와 『神字日文伝』 3. 篤胤의 諦忍 비판 4. 肥人書와 新井白石 5. 篤胤와 行智 그리고 『訓蒙字會』 6. 맺음말 参考文献
키워드
平田篤胤
神代文字
肥人書
『神字日文伝』
『古史徴』
『訓蒙字会』
저자
閔丙燦 [ 민병찬 | 인하대학교 문과대학 동양어문학부 일어일본학전공 부교수, 일본어학ㆍ일본어교육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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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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