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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法化理論を応用した日韓語の文末形式に関する対照研究― 「のだ」と「것이다」の意味変化の対比を中心に ―
A Contrastive Study on Japanese and Korean Sentence-Final Predicates : A Particular attention to the Semantic Changes of Noda and Kes-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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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84권 (2010.08)바로가기
  • 페이지
    pp.153-164
  • 저자
    金廷珉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9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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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研究では日本語の自然な会話において頻出、多用される文末形式「のだ」とそれに該当する韓国語の形式「것이다」について対照分析を行った。具体的には従来の日韓対照研究における両形式の研究成果を踏まえて、文法化(grammaticalization)研究における意味変化の概念を応用して、両者の類似点と相違点の考察を行った。その結果、「のだ」と「것이다」はTraugott(2003)によって提唱された「主観化(subjectification)」から「間主観化(intersubjectification)」への意味変化の過程を体現している点で共通する。しかし、「のだ」は両方の過程に偏りなく意味変化が進んでいるのに対して、「것이다」は「主観化」「間主観化」それぞれの過程において、「のだ」に比べて意味変化の進度に制約と偏りが見られることが分かった。  本研究を通して、同じ膠着言語型に属し、形態․統語的に類似しているように見える両形式の、文法化の進度の度合いにおいて微妙な差が見られることが確認できた。この点は両形式の類似点と相違点に関する指摘に留まっていた従来の日韓対照研究に対して、新たな理論的考察を与えることができた点で意義があると考える。

목차

要旨
 1. 研究背景と目的
 2. 先行研究
 3. 文法化․主観化․間主観化
 4. 日韓語の対照分析と考察
 5. 終わりに
 参考文献

키워드

「것이다」 「のだ」 文法化 主観化 間主観化

저자

  • 金廷珉 [ 김정민 | 松山大学(Matsuyama University) 人文学部 講師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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