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させる」と「시키다」の意味的な関係及びその背景
The Relation and Background in the View of Semantics of 「SASERU」 and 「SIKIDA」
표지보기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통권
제84권 (2010.08)바로가기
페이지
pp.127-138
저자
金庚洙
언어
일본어(JPN)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9208 복사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저자의 다른 논문
4,300원
구매하기
인용하기
관심논문등록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日本語においては「漢語する」「漢語させる」で構成される漢語動詞の他動表現と使役表現を、韓国語では「漢語하다」が他動表現を「漢語시키다」で使役表現の関係を担っている。このように形態的に区別されている両言語の他動表現と使役表現が、ある事態を叙述するのに他動表現と使役表現の両方が同様な意味を表す場合と、他動表現と使役表現が違う意味を表す場合があることについて指摘し、なぜ、このような違いが生じるかを韓国語の使役表現の歴史的な変遷に注目して考察を行った。その結果、他動詞文と使役文の境界域に対しては、日本語と韓国語は基本的に共通した特徴を持つが、ある一部の漢語に関しては両言語間に違いが見られることが分かる。すなわち「更新、減点、変更、掲載」などの漢語に対しては、日本語では、「漢語する」と「漢語させる」が完全な独立性を有しているが、韓国語ではそうではない。そして、このような違いが生じる要因として、韓国語の「시키다」の歴史的な変遷についても指摘する。従来の韓国語の「하다」動詞に存在した「하이다」という「이、히、리、기」形から派生した使役表現が、現代韓国語では無くなり、その「이、히、리、기」形の意味機能を「시키다」形が引き継いだと考えられる。しかし、従来の韓国語では「이、히、리、기」形から派生した使役表現が現代韓国語より生産性が高かったため、現代韓国語には「이、히、리、기」形から派生した語彙でも使役性が表せない場合があることが分かる。このような「이、히、리、기」形からの派生現象が「시키다」にもその影響がある可能性を示唆した。
목차
要旨 1. はじめに 2. 使役における両言語の対応関係と問題提起 2.1. 両言語において使役意味を表す形態の比較 2.2. 問題提起 3. 「하다」と「시키다」の意味的な関係及びその背景 3.1. 使役性と他動性の意味的な関連性 3.2. 他動詞と使役の間に生じる意味的関係による漢語分類 3.3. 「시키다」の歴史的な変遷 4. おわりに 参考文献
키워드
「시키다」
「이
히
리
기」
「させる」
他動性
使役性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표지보기
관심저널 등록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0 개의 논문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장바구니로 이동
계속해서 검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