帝国日本の植民地金融政策― 「紙でやった戦争」の1コマ ―
Financial Policies of Imperial Japan-An Excerpt from [A War Fought with 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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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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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84권 (2010.08)바로가기
페이지
pp.91-102
저자
多田井喜生
언어
일본어(JPN)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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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日本が貧弱な国力でありながら日中戦争から8年間も戦争を続けることができた理由を、金融政策の側面から探る。日本は日本銀行を中心にして、周辺に朝鮮銀行と台湾銀行、さらには満州中央銀行といった植民地発券銀行を支配して障壁として利用したことの構造を持っている。また日本の中国や南方の占領地では、現地通貨を発行することによって、物資調達などの軍事支出や開発投資、経営費用を賄う金融機構を作った。日本は植民地·占領地の通貨を増発することで、日銀券の増発を抑えて内地経済の崩壊を防ぎ、貧弱な国力にも8年間戦争を続けることができたのである。
목차
要旨 1. はじめに 台湾銀行 朝鮮銀行 満州中央銀行 中国連合準備銀行 中央儲備銀行
키워드
植民地金融政策
朝鮮銀行
植民地発券銀行
現地通貨
저자
多田井喜生 [ Yoshio Tatai | 日本総合研究所 参与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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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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