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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去來抄』에 나타나 있는 芭蕉와 凡兆의 俳諧観에 관한 고찰
The Consideration For The View Of Haikai From Bashō and Bontyō Revealed In『Kyoraish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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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85권 (2010.11)바로가기
  • 페이지
    pp.189-203
  • 저자
    許坤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9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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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芭蕉の俳諧を繼承しながら發展させた蕉門の弟子の数は約二千人とも伝われる中で、蕉門の発展にもっとも目立つ業績をもっている人たちを世は蕉門十哲といえる。その中でも凡兆という弟子は大変独特な人物で蕉門の門下の中でも優れた俳諧の能力の持ち主として知られている。しかし「座の文學」ともいわれている俳諧文学で周邊の人物との調和と俳諧世界の交わりは欠かせないものであるにもかかわらず、凡兆の妥協を知らない強い性格のために周邊の人物との交わりに失敗してしまうのである。これは凡兆の俳人としての壽命短くする決定的な原因になったといわざるをえない。傳統詩歌の世界繼承發展させて俳諧に導入しようとした芭蕉は「さび」「しをり」「ほそみ」の理念が成立するようになり、新しい俳諧を求めつつあった芭蕉の前に現れたのが写生的で独特な俳諧の方向性をもっていた凡兆であった。その後、凡兆の俳諧に注目した芭蕉の信頼のおかげで派手に江戸俳壇に登場するようになり、芭蕉は凡兆の俳諧能力に愛着をもって世話をしていた。しかし妥協を知らない凡兆の强直な性格は芭蕉との俳諧観の違いにより師匠までも排擊し、芭蕉の作品についても辛辣な批判を止まなかったのである。そのような凡兆の行動は蕉門の弟子たちにも強い不満を持たせるようになり、晩年には周辺の門人との交流もほとんど途絶えるようになって、それ以上の俳諧の発展をみることなくさびしい俳人の末路を歩んだのである。

목차

要旨
 1. 序論
 2. 芭蕉와 凡兆의 인연
 3. 『去来抄』속의 芭蕉와 凡兆
 3.1 凡兆의 俳諧観에 관한 芭蕉의 否定的인見解
 3.2 凡兆의 俳諧観에 관한 芭蕉의 肯定的인 見解
 4. 結論
 參考文獻

키워드

去来抄 芭蕉 凡兆 門人 俳諧 蕉門 寫生 去來 猿蓑

저자

  • 許坤 [ 허곤 | 강원대학교 교수, 일본근세문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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