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자키 도손의 『에트랑제(エトランゼエ)』론― 자기발견의 여행 ―
A Study on Shimazaki Toson's Etr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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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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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85권 (2010.11)바로가기
페이지
pp.95-107
저자
임태균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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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では『エトランゼエ』(1922.9)における<エトランゼ>としての自己発見とともに、戦争の嵐の中で春を待ち望むフランスの再生への意志を作者がどのように描いているのかを探り、さらには日本回帰に至る過程を明らかにしたい。フランス体験をもとに発表した作品には、『エトランゼエ』の他に『仏蘭西だより』『海へ』『新生』などがある。しかし、『エトランゼエ』はこれらの作品とはその構成や場面の展開、描写方法などの面で相違点が見られる。フランスへの旅の意味は、まず<エトランゼ>としての自己認識という側面から見いだすことができるが、『エトランゼエ』に登場する<エトランゼ>は、〈私〉の詩的形象化の意味を持つ『海へ』のそれとは違う性格を有する、孤独の産物として造形されていると考えられる。また日本とフランス両国の文化のイメージの対比とともに、日本回帰の道程においても、『エトランゼエ』は他のフランス体験をもとに発表した作品とは違う独自性が見受けられるという点で、作品の持つ意義は大きいと思われる。
목차
要旨 1. 들어가는 말 2. 프랑스 여행의 의미-‘에트랑제’로서의 자기인식 3. 감각표현 속에 나타난 동서양 문화의 이미지 4. 일본회귀의 도정 5. 나오는 말 참고문헌
키워드
島崎藤村
エトランゼエ
旅
日本回帰
저자
임태균 [ Tae Kyun Yim | 성결대학교 부교수, 일본근대문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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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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