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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治 20년대 落語의 ちまう·ちゃう
A Study on ‘chimau’․‘chyau’ in Meiji 20th peri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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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85권 (2010.11)바로가기
  • 페이지
    pp.47-58
  • 저자
    李德培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9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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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現代日本語において3項對立をしている「てしまう․ちまう․ちゃう」は, 統語的機能の面では共通しているが, それぞれ歷史的展開過程は異なる。明治20年代前半に口演された落語24作品に見られる「てしまう․ちまう․ちゃう」の用例を分析した結果,「ちまう」は22の作品で用例が確認される一方,「ちゃう」の用いられた作品は3つにとどまっている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明治20年代前半には「ちゃう」より「ちまう」が一般的であったことが確認されたが, これは小説を分析した結果と一致する。「ちまう」は, ほぼすべての活用形がそろっており, 助動詞として機能していたようであるが,「ちゃう」の活用は連用形に限られている。調査した範囲内で見た限り, 落語において使われた最初の「ちゃう」の用例は, 古今亭今輔の「樟腦玉」(1890, 明治23)である。なお,「てしまう」と「ちまう」は地と詞に共通して使われている反面,「ちゃう」の使用は詞に限られている。明治20年代には,「ちまう」の使用が「ちゃう」にくらべてはるかに広範囲にわたっていたことが認められるが, これは現在の状況とは逆であり,「ちまう」「ちゃう」の逆転は明治時代以降起った現象と見られる。

목차

要旨
 1. 머리말
 2. 落語와 도쿄어
 3. 연구의 범위와 방법
 4. 사용실태
  4.1 작품별 사용실태
  4.2 구연자별 사용실태
  4.3 地와 詞의 사용실태
 5. 맺음말
 참고문헌

키워드

明治時代 てしまう ちまう ちゃう 落語

저자

  • 李德培 [ 이덕배 | 전남대학교 교수, 일본어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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