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芭蕉와 其角의 俳諧觀에 관한 고찰
The Consideration for the View of Haikai from Bashō And Kika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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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86권 (2011.02)바로가기
  • 페이지
    pp.283-296
  • 저자
    許坤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9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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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其角は蕉門隨一の高弟で、芭蕉も推重し蕪村も畏敬した。しかし、その評価は必ずしも一樣ではない。芭蕉にとって其角は自己の作風を拓いていく上での、一つの標識であったのであって、其角はその句作活動の初期から、芭蕉に拮抗する感性であったのである。芭蕉と其角とを比較すると、確かに、片や漂泊の詩人、片や定住の詩人であり、また一方は素朴な田園趣味に多く詩材をとり、他方は生粹の江戶っ子らしく、「鐘一つ賣れぬ日はなし江戶の春」に代表されるように華やかな都會趣味の句に生彩を放ったのであった。芭蕉が推敲に推敲を重ねて少しでも高い詩境を目指そうとするのに對し、其角は卽興吟を得意とし、当意卽妙の機知をもって同席する人たちを感心させるのであった。また、師が高点を競う遊戱的な点取俳諧を嫌って自在な生き方に徹したのに對し、弟子は江戶俳壇にあって堂々点取宗匠として君臨したのであった。結局、蕉門の門弟の中で最高のレベルの高弟とも評された其角は、このように、師匠との俳諧に對する見解の差と樂しみ方の違いによって、芭蕉とは異なる俳諧世界を求め步むことになったのである。芭蕉にとっては、門弟のだれよりも俳諧に秀れた才能をもっており、理解をみせた其角との不和は大変殘念な出來事に違いなかったであろう。そして芭蕉と其角のわかれは、芭蕉の死後、蕉風俳諧の分裂を始め、蕉風の確立と發展にも妨げのひとつの原因にもなったのではなかろうかと思う。

키워드

去来抄 芭蕉 俳諧 蕉門 去來 其角

저자

  • 許坤 [ 허곤 | 강원대학교 교수, 일본근세문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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