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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표착한 일본인 세류두우수는 누구인가 ― 윤행임『석재고』를 통해 보는, 조선시대의 일본 임진왜란 담론 수용양상 ―
A Study on Works Described Yakkono K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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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86권 (2011.02)바로가기
  • 페이지
    pp.249-258
  • 저자
    金時德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9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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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第三章では、朝鮮時代後期の政治家․尹行恁の『碩齋稿』巻九「海東外史․朴延」条所収の一節、「昔有蝦夷国松前人世琉兜宇須者。漂留耽羅二十余年。至万暦壬辰。為倭嚮導」(昔、蝦夷国の松前の世琉兜宇須という人がいた。耽羅に漂着して二〇年後の万暦壬辰年(一五九二)に至り、倭の嚮導となった)といった謎の文章の起源を追跡する。その結果、日本の壬辰戦争文献群、特に、加藤清正文献群において形成された、「加藤清正が「セルトウス」という武将を生け捕った後、「せいしう(さいしう/済州)」というところに至って、松前から漂流してきた後藤二郎を通訳に任命し、富士山を見渡した」という言説が、一八世紀はじめに成立した『和漢三才図会』のなかで変容された形で朝鮮国に紹介されたことが確認される。それによって、壬辰戦争の際の朝鮮軍の武将․韓克諴(はんぐっかん)がモデルとなったと思われるセルトウスが、松前から耽羅=済州島に漂流してきて、一五九二年に日本軍の手先となった、という皮肉な記述が、『碩齋稿』に載せられることとなったのである。

목차

要 旨
1. 들어가며
2. 윤행임 『석재고』권9「해동외사」「박연」조의 분석
3. 가토 기요마사 문헌군과 『화한삼재도회』수록 기사
4. 나가며
참고문헌

저자

  • 金時德 [ 김시덕 | 고려대 일본연구센터 HK연구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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