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年代韓国作家の日本語詩と日本語雑誌の<南洋>言説研究
A Study on Discourse of “Nanyo” in Japanese Magazine Published in Korea and Japanese Poetry of Korean Writers during the 194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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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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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86권 (2011.02)바로가기
페이지
pp.219-234
저자
鄭炳浩
언어
일본어(JPN)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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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研究は朝鮮で<南洋>を素材とした日本語詩の南洋表象の問題、体制に協力的な朝鮮人知識人の<南洋>言説、また当時朝鮮半島で政治的·経済的·学問的イデオロギー生産に中心的役割を担当していた在朝日本人により刊行された日本語雑誌の<南洋>言説を分析したものである。それで従来取り扱われて来なかった在朝日本人と植民地朝鮮の知識人の言説の流通過程と<南洋>を巡った共通の認識を明らかにし植民地文学研究の新しい項目の設定を試みようとした。日中戦争を経て太平洋戦争が勃発し大東亜共栄圏建設、内鮮一体のスローガンが広まる中で、この国策に照応する形で朝鮮人の日本語文学が大量創作される。特に当時国策プロパガンダの役割を果した詩ジャンルでは戦争の当為性を主張する多様な内容の作品が書かれる。この時期<南洋>を画いた詩もこのような内容を内面化しながらも<南洋>の「原住民」に対する差別的な表象をとおして彼等を他者化しており、<南洋>の資源に対する高い関心が中心テーマとなっている。このような朝鮮の<南洋>詩や<南洋>言説を見ると当時<南洋>表象の特徴は、国策に協力的な朝鮮人作家·知識人が被植民地人でありながらも新たな植民地に対する位階的秩序の構築をとおしてもう一つの植民地を夢見たという点である。この夢を<南洋>に限って言えば、<南洋>の植民地的開拓の主体となる熱望であったが、これによって帝国の主体を夢見ていたといえる。この言説は在朝日本人(経済人·言論人)たちが抱いていた経済的利害関係、または政策的要素によって要請される現実的、経済的必要性がその言説(朝鮮は日本の次位または一体、朝鮮は指導者·推進者)を造り出したという事実である。この事実は彼らが<南洋>に対して抱いていた不安や警戒心理を見てもよく分かる。従って、当時朝鮮人作家や知識人の<南洋>言説は在朝日本人と共謀した言説であり、互い交渉し合った産物であると言える。
목차
要 旨 一. 始めに 二. 原始性と資源の宝庫としての南洋─南洋をめぐった朝鮮の日本語詩の視線 三. 植民地朝鮮における〈南方〉関連日本語文学の射程圏─同時代の「南洋」言説 四. 共謀された「南洋」企画─在朝日本人と朝鮮人の「南洋」言説 五. 結論─朝鮮の「南洋」言?の行方 참고문헌
키워드
日本語文学
南洋
在朝日本人
親日文学
저자
鄭炳浩 [ 정병호 | 高麗大学校 日語日文学科 副敎授, 日本近現代文学 專攻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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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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