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이 오사무의 후기작품에 나타난 여성상― 『비용의 처(ヴィヨンの妻)』와 『오상(おさん)』을 중심으로 ―
An Image of Women in Osamu Dazai's Later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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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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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86권 (2011.02)바로가기
페이지
pp.209-218
저자
李在聖 , 崔廷銀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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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太宰治の後期作品に当たる『ヴィヨンの妻』と『おさん』の時代的な背景は敗戰直後の混亂な狀態で政治、經濟、文化など 各方面で過渡期的な現状が見られている。この二つの作品は妻の観点で挫折して無能力な夫を語っている敗戰後の屈折された社會を描いた作品である。敗戰直後の時代的な背景はこの作品を読み取る重要なキーワードになっている。その当時の日本には各種の改革や変化があっだが一般庶民たちはあまり関係なく一日一日を生存していくのが精一杯であった。それは知識人や社會上層と一般庶民たちの間の隔たりを作品の中から読み取ることができた。この二つの作品は時代に同化されない夫の代わりに家庭を守り、子供を育てながら厳しい世の中を逞しく生きている女性が主人公である。『ヴィヨンの妻』の妻は無能力で不真面目な夫を一度も非難しない純朴な妻であるがだんだん苛酷な現實を経験し、社會の惡と妥協しながら“人非人でも生きてさえいればいい〃と冷徹に對應する強い生活人に變貌していく。『おさん』の妻は始終一貫して優しい夫の関心と家族団らんを求めている。そのためには夫の不倫まで我慢するが、夫がほかの女性と自殺すると今までと違って夫に対して厳しい批判をするように変わっていく。太宰はこの二つの作品を通じて幸福や不幸に関係されず逞しく母、妻として生きていく女性の生命力に敬意を表し、一方では男の苦惱を理解出来ない人物として女性を形象化している。
목차
要 旨 1. 서론 2. 작품 속의 시공간 3. 아내의 행복 4. 변화하는 아내 5.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太宰治
ヴィヨンの妻
おさん
敗戰後
生存
革命
저자
李在聖 [ 이재성 | 중앙대학교 교수, 일본 근현대문학 전공 ]
崔廷銀 [ 최정은 | 중앙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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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저널 등록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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