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후 재일 코리언 문학의 변용과 특징― 오사카 이쿠노(大阪生野) 지역의 소설을 중심으로 ―
Acculturation and Distinction of Korean-Japanese’s Literature in Postwar Japan
표지보기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통권
제86권 (2011.02)바로가기
페이지
pp.167-181
저자
김환기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9165 복사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저자의 다른 논문
4,800원
구매하기
인용하기
관심논문등록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戦後在日コリアン文学は民族的/脱民族的グルスギを経て、最近の現実主義的な世界観を見せるまで多様な文学的変容を重ねてきた。大阪(生野)は歴史的、文化的に戦後在日コリアン文学の変容において重要な空間であった。それは生野に内在化された済州道(済州4·3事件)、家父長的思考、日常化されたマイノリティ文化が戦後在日コリアン文学に具体的に形象化されたからである。特に済州道は伝統·生活文化と代弁される宗教意識、済州4·3事件、済州女性の強い生活力などが文学的に形象化されたし(金石範、金泰生、金重明、金吉浩などの小説)、男性中心の家父長的思考は結婚式、法事(祭祀)、男尊女卑思想などの形で描かれた(梁石日、宗秋月、金蒼生などの小説). そして日常化されたマイノリティ文化は生野の日常的文化と生活を中心に形象化される(玄月、元秀一、金吉浩などの小説). このように戦後在日コリアン文学は生野に内在化された在日コリアンたちの喜怒哀楽を歴史的、観念的な思考に解きほぐしながらも、生活周辺の地域的な環境、文化、日常から形成され拡張される水平的で根元的な人間本然の自意識を穿鑿する。言わば戦後在日コリアン文学は激動期の近現近史の中で理念、世代、国家間の対立と葛藤の形で点綴してきた大阪(生野)を叙事化することによって、彼らなりの文学的独創性を確保し文化的アイデンティティを維持·継承したのである。
목차
要 旨 1. 들어가는 말 2. 전후 재일 코리언 문학의 변용 3. 재일 코리언 문학에 형상화된 오사카 1) 제주도(제주4·3사건)의 문학적 형상화 2) 남성 중심의 가부장적 제도와 여성 3) 일상화된 마이너리티 문화 4. 나오는 말 참고문헌
키워드
戦後在日コリアン文学
文学的変容
大阪生野
濟州文化
現実主義
自意識
アイデンティティ
저자
김환기 [ Kim, Hoan Gi | 동국대학교 문과대학 일어일문학과 부교수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표지보기
관심저널 등록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0 개의 논문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장바구니로 이동
계속해서 검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