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기 후기 일본사회와 사치금령
Late 17th Century, Japanese Society and the Law Prohibits a Lux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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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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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87권 (2011.05)바로가기
페이지
pp.235-256
저자
具兌勳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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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この論文は、17世紀後期に江戸幕府が発令した奢侈禁令の内容、そのような禁令が下された社会経済的背景、そして奢侈禁令の原則と論理などについて実証的に検討したものである。即ち、元禄時代に江戸幕府の町人の生活規制の実態はどうだったのか、元禄時代の奢侈風潮の実像はどうであったのか、江戸幕府の奢侈禁令は、どのような原則と論理を内包していたのか、などについて分析したものである。奢侈という流行現象を禁令や暴力で抑圧するということはそもそも不可能なことであったかもしれない。江戸時代の為政者たちはすでにそれを知っていた。それでは、江戸幕府はなぜ奢侈という「幽霊」と勝ち目のない戦いをしたのだろうか。いや、戦わなければならなっかたのだろうか。日本近世社会は、倹約の精神を祖法とし、分限思想を身分制原理とする封建社会であった。ところが、商業資本の活動に武士経済と農民経済が破綻した。これに比べて都市の町人は、経済力を背景に贅沢な生活をした。武家社会と農村社会の破綻は、幕藩体制の危機であった。そして、「士農工商」の最下位に位置した町人の奢侈は、封建的身分秩序の根本を揺るがすことだった。幕藩権力は町人を対象に奢侈禁令を出して、彼らに身分にふさわしい生活を強要した。この時、身分差別の最も重要な指標となったのは服装であった。町人を対象とした奢侈禁令は、元禄時代に最も多く発令された。奢侈禁止の方針は、単に高級品の需要を抑制することが目的ではなかった。それは乱れた身分秩序の根本を正し、政治体制の基盤を安定させることを目的としていたのである。
목차
要旨 1. 머리말 2. 겐로쿠의 사회와 조닌의 사치 풍조 3. 지배의 윤리와 사치금령 4. 조닌 생활의 규제와 사치금령 4. 맺음말
키워드
元禄
倹約令
奢侈禁止
分限
町人
저자
具兌勳 [ 구태훈 | 성균관대학교 문과대학 사학과 교수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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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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