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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대 한반도 내 일본어 잡지의 간행과 <일본어 문학> 연구 ―『조선 및 만주』(朝鮮及満州)의 「문예」관련기사를 중심으로―
A Study on 'Literature of Japanese Language' and Publication of Japanese Magazine in the Korean Peninsula in 191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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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87권 (2011.05)바로가기
  • 페이지
    pp.149-166
  • 저자
    鄭炳浩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9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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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論文は、韓半島の <日本語文学>研究の中でもっとも不毛地といえる1910年代の日本語文学の特称を考察したものである。この時期、韓半島で発表された日本語作品を『朝鮮及満州』(京城 : 朝鮮雑誌社, 1912.1-)の文芸欄を中心に考察し、1910年代日本語文学の論理とその内容的変容を検討することで1910年代韓半島における日本語文学の全貌を明らかにしようとした。 1910年代『朝鮮及満州』を中心として考察した日本語文学の特徴は次の通りである。(1)文学に対する真摯な評論が試みられており、文学を始めとして植民地朝鮮におけるあらゆる文化芸術分野の定着と展開過程、現況などを纏めている。(2)韓国文学のありのままの紹介。(3)植民地朝鮮を具体的に形像化し現地の在朝日本人たちを描いた作品の創作が主張されており、文芸欄もこの動きを反映し朝鮮そのものを素材とした多くの作品が書かれている。(4)この作品は当時幅広く議論された堕落した在朝日本人像をテーマとした場合が多い。また雑誌名の変更とともに在満州の作家や満州を背景とした作品も増えているのが確認できた。このような側面から1910年代『朝鮮及満州』の文芸は、1900初年代の日本語文学ともその様相を異にしており、1920年代の日本語文学へと移るべく新しい類型と多様な可能性を見せていたといえる。

목차

要旨
 1. 서론
 2. 1900년대 〈일본어 문학〉에서 1910년대 〈식민지 일본어 문학〉으로
 3.『조선 및 만주』〈문예란〉의 변용과 식민지 반도문학 형성의 열망
 4. 식민지 반도문학의 구축과 경성 재조 일본인의 표상
 5.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日本語文学 朝鮮及満州 日本文学史 植民地主義

저자

  • 鄭炳浩 [ 정병호 |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 부교수, 일본근현대문학 전공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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