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천 마리 학(千羽鶴)』에 관한 고찰― 마계(魔界)와 가타시로(形代)에 관하여 ―
A Study on the ‘Thousand cranes’ by Yasunari Kawab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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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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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87권 (2011.05)바로가기
페이지
pp.137-149
저자
李在聖 , 朴勝艾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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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川端康成の代表作の一つとして数えられる小説『千羽鶴』は普通では考えられない愛の物語である。主人公である菊治を中心として繋がる愛情の関係は、社会的に許されない関係だからである。本稿ではこのような話である『千羽鶴』がどのような過程を経て文学的な価値を獲得して来たかを、川端康成のよく使う「魔界」と「形代」という文学的なモチーフを中心に探ってみた。この小説は、茶室を背景にして整然とした日本の伝統芸道の色を醸し出しており、また描写においても川端特有の簡潔で含蓄的な表現を駆使して猥褻的な感じを大きく軽減している。そして「魔界」と「形代」という文学的モチーフを巧みに組み入れて、醜悪な感じどころか、却ってうっとりした愛の美しさまで感じさせてしまう。「魔界」とは世の中の価値観や倫理などが何の意味も持たない世界であり、人間が作り出した倫理や道徳が存在する以前の、原初的な男と女が通じあう純粋リビドの世界である。川端はこれを小説のなかでは「別の世界」と表現している。「萬物一如」、つまり万物はすべてが互いにつながっている一つであるという「文学的」世界観が、この小説の背景と茶道具と人間関係のすべてをつなぐ根本原理として作用している。
목차
要旨 1. 들어가며 2. 『천 마리 학(千羽鶴)』 3. 마계(魔界)와 가타시로(形代) 4. 가와바타 세계관 5. 나오며 참고문헌
키워드
川端康成
千羽鶴
萬物一如
魔界
形代
저자
李在聖 [ 이재성 | 중앙대학교 교수, 일본근대문학 전공 ]
朴勝艾 [ 박승애 | 중앙대학교 대학원 일어일문학과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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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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