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의 『1Q84』론― ‘균형’과 ‘끌어당김’의 의미를 중심으로 ―
Murakami Haruki's 1Q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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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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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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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87권 (2011.05)바로가기
페이지
pp.81-93
저자
金靑均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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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村上春樹の話題の新作『1Q84』に対する解釈は実に様々であり、文学的な評価もまた極端に分かれている。それは、この作品に象徴と比喩が多く、ストーリーの構成が多様な要素から成り立っているからだと思われる。したがって、作品の世界を理解するためには、その中に散在しているパズルを組み立てること、その象徴と比喩の意味を探ること、登場人物間の関連性を探ることが肝要であろう。本稿では、このような観点から、天吾と青豆、ふかえり、宗教集団「さきがけ」のリーダー、牛河などの人物の関連を考察し、作品を分析した。この作品には宇宙論的な性格の世界観がみられる。宇宙は人間の認知能力を超える「均衡」の原理により作動しており、宇宙論的な見地から善悪は判断しがたいという世界観が根底にある。同時に「引き寄せ」の原理によって形成された関係、それこそが宇宙であるという世界観がこの作品の基底にあるといえる。小説『1Q84』の中の時間的な背景である1Q84年の世界は、このような世界観が展開される世界なのである。このような世界観と関連し、青豆、天吾、リーダー、ふかえり、牛河など様々な人物が造型された。この作品のリーダーは青豆に「均衡」の原理と「引き寄せ」の原理を示唆し、青豆の世界観の変化を導く。また、ふかえりは天吾に「引き寄せ」の原理を認識させる役割をはたす。そして牛河は、互いに引き寄せている青豆と天吾の出会いを導く人物として造型された。このような人物群の造型を通して、青豆と天吾という二人の男女の愛は宇宙論的次元に昇華されるのである。
목차
要旨 1. 서 론 2. ‘리더’의 조형(造型)과 ‘균형’의 원리 3. ‘리틀 피플’과 ‘반(反) 리틀 피플족인 힘’ 4. ‘끌어당김’의 원리 5.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均衡
引き寄せ
リトル․ピープル
저자
金靑均 [ 김청균 | 고려대학교 일본연구센터 HK연구교수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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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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