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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戶時代의 茶道批判論과 煎茶道
A Criticism for the Tyanoyu and Appearance of the Sentyado in The Edo Peri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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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89권 (2011.11)바로가기
  • 페이지
    pp.267-281
  • 저자
    朴銓烈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9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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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江戸時代の中期、政治的社会的に安定期に入ると武士社会を中心に享受された茶道(茶の湯)は町人の間にも流行るようになり、以前の仏教的な 求道精神は弱まり始めた。また家元制度の発生と町人の世俗的欲望が茶道に反映され、茶人は以前とは違い、豪奢を追い求める傾向が強化された。その結果、茶道に対する多方面の強い批判とともに、本来の姿で回帰しようという主張が台頭した。しかし、茶道は消極的な改革を試みるだけで、以前と同様批判の対象になり、積極的な批判論者は新しい喫茶方式である煎茶道を考案することに至る。この過程は時代的に中国仏教の黄檗宗が日本に伝来されて、明と清の文人趣味が流入された時期と重なり、煎茶道は文人趣味という文化的意味に認識されて、世俗を超越した文士の優雅な文化活動という評価を受けて定着し始まる。当然の論理だが、文化は肯定的な評価を受けながら発達の過程を経ているうちに、これに対する弊害や反対論理が提示されて変化に強いられるさらされ、新しい文化が台頭するのが常の現象である。このような文化の発展過程は茶道の場合でも例外ではない。茶道の急激な発展の結果、派生されたさまざまな弊害が批判の対象になり、遂に新しい様式の煎茶道が形成され、広く受け入れられるという事例が歴史の過程を確認してくれる。煎茶道が流行ったが、茶道は相変らず重要な伝統文化の領域を占めている。茶道は批判されながらも、日本文化として根を深く下ろしている。他の時角で見れば、茶道と煎茶道の共存はむしろ日本文化の多様性を強化する肯定的な意味を持つと評価できると思われる。

목차

要 旨
 Ⅰ. 서론
 Ⅱ. 다도비판론의 배경과 내용
 Ⅲ. 다도계 내부의 비판론
 Ⅵ. 불교 황벽종과 문인취미의 수용
 Ⅴ.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煎茶道 賣茶翁 家元 文人趣味

저자

  • 朴銓烈 [ 박전열 | 중앙대학교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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