末摘花物語における閨怨詩の受容と変異
Reception & Variation of Keienshi in SUETUMUHANAMONOGAT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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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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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89권 (2011.11)바로가기
페이지
pp.205-215
저자
金弘来
언어
일본어(JPN)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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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本稿は末摘花物語の独自性として閨怨詩の変異に注目したものである。『文華秀麗集』の「艶情」には、『玉台新詠集』の「草萋」「蓬門」「塵」といった空閨の情景が多く取り入れられている。また、平安朝和歌にも閨怨詩の荒廃した邸の情景が多く歌われており、平安貴族社会における閨怨詩の流行を垣間見せている。一方、荒廃した末摘花の邸を描写する場面において漢詩や和歌で類型的に歌われていた荒廃した邸の情景が重なっている。しかし、閨怨詩の影響は和歌だけに留まらず、先行物語の『うつほ物語』俊蔭巻や『大和物語』一七三段には「蓬」や雑草が生い茂る荒廃した邸に住む女を男が訪れる物語が大きな枠組みとなっている。また、散佚した『桂中納言物語』においても、貧女が几帳の帷子を衣に仕立てたとする内容と、貧しい生活を強いられる末摘花物語は類似している。貧しい生活を強いられる末摘花の荒廃した邸の情景は、和歌や物語を介して閨怨詩の影響を受けている。しかし一方で、末摘花物語において閨怨詩は変異している。閨怨詩では男の訪問が絶えてしまった「佳人」の邸が蓬や雑草に掩われていく情景を通して空閨の悲哀を歌っていた。これに対して末摘花の場合、閨怨詩の情景を踏まえているものの、末摘花本人はあくまで「醜女」として描かれている。末摘花物語は、時の寵児である光源氏が醜い末摘花と関係を持ってしまう烏滸物語として注目されてきた。しかし、閨怨詩の変異として末摘花物語を読んでいく時、荒廃した邸に住む「美女」が荒廃した邸に住む「醜女」に転倒する皮肉な文脈の横断は、末摘花物語を閨怨詩の「パロディ」に作り変えている。
목차
要 旨 一。初めに 二。平安貴族社会における閨怨詩の流行 三。末摘花物語における閨怨詩の受容と変異 四。終わりに 参考文献
키워드
末摘花
閨怨詩
変異
パロディ
色好み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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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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