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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자키 도손의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子に送る手紙)」론
A Study on Shimazaki Tōson's ‘Koni Okuru Teg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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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89권 (2011.11)바로가기
  • 페이지
    pp.179-190
  • 저자
    임태균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9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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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島崎藤村の震災小説「子に送る手紙」は関東大震災という未曾有の大惨事を背景にした作品である。本稿では、まず人々の内面に芽生えた恐怖心と不安感の実体に注目し、日本の内面から飛び出した<幽霊>の存在、即ち震災当時の官憲と自警団による在日朝鮮人虐殺事件を通して表出した集団的<狂気>を見抜き、それを警戒する作家精神について探ってみた。そしてそうした不安感が感覚表現を通してどのように描かれているかについても触れた。またこの作品には<他者>に対する認識の転換がされているが、こうした<他者>への視線は後に<我々の時代>という次のテーマへと突き進むことになるという点で注目に値する。最後に廃虚と化した首都東京の復興と再生への希望が、長い<冬籠り>を終え、<春>の訪れを待ち望むという、自然の循環的秩序に託して表現されていることがわかった。いわゆる<新生事件>による人生の桎梏から逃れた作者が、関東大震災を契機にして他者への視線を獲得し、日本の再生に向けて希望のメッセージを見出していく過程を通して、「嵐」や『夜明け前』の世界へとつながるテーマを提示しているという点で、この作品の持つ意義は大きいと思われる。

목차

要 旨
 1. 들어가는 말
 2. ‘유령’의 실체
 3. 감각표현을 통해 형상화된 ‘불안’의식
 4. ‘타자’에 대한 시선
 5. ‘부흥’을 향한 희망의 메시지
 6. 나오는 말
 참고문헌

키워드

島崎藤村 子に送る手紙 関東大震災 幽霊 朝鮮人虐殺

저자

  • 임태균 [ Yim, Tae Kyun | 성결대학교 부교수, 일본근대문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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