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바나시 차회(夜咄の茶事)에 나타난 와비의 특징
Distinguishing Features of the Yobanashi-no-cha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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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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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88권 (2011.08)바로가기
페이지
pp.141-152
저자
조용란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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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茶道を生活芸術という観点から、具体的な例として夜咄の茶事を通じて侘び茶の姿を見ようとした。亭主と客はまるで役者のように自分の役割を点前する。茶事は定めた約束の中で知ってる人同士で感じる楽しみがある。夜咄は視覚より聴覚や嗅覚が敏感な夜に行われる茶事であるので、昼間に行われる茶事より主客の間の交感が密接になる。ゆらめく灯火の中で、茶席の風情も特別である。それで一番作意が必要な茶事かもしれない。寒さに対する配慮、夜にふさわしい雰囲気を作り出している間、昼間には味わえない楽しさがある。時を忘れてゆっくり行われる夜咄は多忙で孤独な現代において取り戻したい心の余裕、心の贅沢とも言える。陰の時間に陽の火で均衡を保ち、主客の間はお互いに配慮し合い、要らない飾りは果敢に省略し、寒い冬、心を慰める暖かいお茶をもてなす事によって、主客の間の交感を大事にする茶事である。茶の湯の点前には禅宗や儒教の教えに基づいて、様々な文化․美術․工芸を摂取しながら、亭主の高度な演出が伴う。また日常から切り離した茶室という非日常の空間の中で、その演出によって亭主と客の心の交流ができる。普通侘びは不完全の美といわれるが、夜咄の茶事から探ってみた侘びは果敢に省略と主客の間の配慮と節制、融通性ある作法にあると言える。また元々侘びは高価の唐物に対する反対の概念であったが、現代での侘びは別の意味の贅沢の価値であり、芸術のテーマである。
목차
要 旨 1. 머리말 2. 차회와 데마에 3. 요바나시 차회(夜咄の茶事) 3.1 요바나시 차회의 과정 3.2 요바나시의 사례 3.3 요바나시 차회의 특징과 와비 4. 현대 다도작법과 와비의 의미 5. 맺음말 참고문헌
키워드
夜咄の茶事
作意
風情
前茶
果敢な省略
저자
조용란 [ Cho, Yong lan | 중앙대학교 강사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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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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