蕉門의 門人 去來와 其角의 俳諧에 관한 고찰
The Consideration for the View of Haikai from Kyorai and Kikaku in SyōmonHaik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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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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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88권 (2011.08)바로가기
페이지
pp.93-106
저자
許坤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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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本稿では蕉門の代表的な門人といえる去来と其角の俳諧に関して考察しようとしている。まず、師匠である芭蕉の俳諧を継承発展させ、蕉門の衰退を防ごうと走り回った去來の努力は、蕉門の発展には大きく影響したと言わざるを得ない。しかし去來の溫和で、保守的な性格により当時足早に変わりつつあった江戸俳壇の流れに間に合わせるための対応が遅かったため、結局は蕉門俳諧が当時の江戸俳壇の変化と流れに遅れをとるようになる要因を提供したといえるのである。それに比べて其角は、蕉門の最高の実力者で脚光を浴びながら当時の江戸俳壇から相当な関心を集めた人物である。其角は自分独特の俳諧といえる寫生論を中心として新しい俳諧の改革に歩み出したのである。しかし急激すぎた其角の新しい挑戦は江戸俳壇には旋風を巻き起こしながら大きな刺激剤にはなったものの、蕉門俳諧には大きな後遺症を与え、のちには其角自身が蕉門俳諧から脱退して、結局蕉門俳諧を分裂させる原因になったと言えるのである。
목차
要 旨 1. 序 論 2. 去来와 其角 3. 芭蕉 그리고 去來와 其角의 俳諧 3.1 芭蕉와 去來 3.2 芭蕉와 其角 3.3 去來와 其角 4. 結 論 参考文献
키워드
去来抄
芭蕉
俳諧
蕉門
去來
其角
저자
許坤 [ 허곤 | 강원대학교 교수, 일본근세문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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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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