朝鮮と日本の狭間で―村山知義のシナリオ「春香伝」を中心に―
In Between Chosen and Japan: Changing Story ‘The Story of Chunyang’ into Scenario by Murayama Tomoyo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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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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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88권 (2011.08)바로가기
페이지
pp.55-64
저자
李正旭
언어
일본어(JPN)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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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本稿は村山知義が1938年から1973年までの長い期間、演劇、映画、オペラの形式で関わり続けた『春香伝』の中で彼が1939年に映画化を試みた『春香伝』の研究である。1938年に『春香伝』の演劇化に成功、引き続き映画化に進む経緯を辿ることを通じて村山にとって『春香伝』の映画化はいかかる意味を持つものであったのかを言語の問題と「京」の夢龍から明らかにした。村山の『春香伝』の映画化からは当時の『春香伝』をめぐる世界の動きは勿論、日本・朝鮮の映画界の現状までが読み取れる。また村山により再創作されたシナリオ『春香伝』は韓国の『春香伝』の伝統の中に新しい可能性を示した点は評価に値する。本稿では当時の表現である「朝鮮」、「朝鮮語」などはそのまま使うことにした。
목차
要 旨 はじめに 朝鮮から世界へ 「春香伝(しゅんこうでん)」から「春香伝(ちゅんひゃんじょん)」 「京(ソウル)」の夢龍 おわりに 参考文献
키워드
村山知義
春香伝
張赫宙
朝鮮映画株式会社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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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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