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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亜医学」と帝国の学知: 「提携・連携」と侵略のはざまで
‘Oriental Medicine’ as Imperial Knowledge in Showa 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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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90권 (2012.02)바로가기
  • 페이지
    pp.203-214
  • 저자
    金津日出美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9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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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1930年代に本格化する「東亜医学」復興運動を主題に、帝国日本における医学という学知がいかなる問題を有していたのかに焦点を当てたものである。近年、提唱されている「帝国医学」「帝国医療」という研究潮流を前提にしながらも、それらの研究が主として西洋医学を中心に論じられていることに対し、東洋医学(漢方医学)の動向も含めて論じる必要性を提起した。そのために、まず明治以降の近代西洋医学導入の様相、帝国日本の植民地であった台湾․朝鮮、そして傀儡国家․満州での医育政策を概観した。そしてそうした状況のなかで提唱された「東亜医学」の様相を、主として東亜医学協会の設立を中心に、「昭和の漢方」が新たに担った課題はなにであったのかについて明らかにしたものである。近代以降の東洋医学は西洋医学との比較の上で、「非文明․野蛮」と名指されたが、「昭和の漢方」の課題はそれらの名指しに対抗しつつ、1930․40年代の時代的要請を受けて、「東亜の文化提携」の名のもとに日本帝国の侵略を下支えした。敗戦後に漢方医学が再度振り返られる際にも、30․40年代の動向はほとんど省みられることはなく、あるいは時局に責を預けるか、「復興への努力」として語られることでしかない。東アジア共同体が声高に語られる現在、かつての「文化提携」の語り口を検討することは必要な作業であると考える。

목차

要 旨
 1. はじめに―「東亜医学」という問題系―
 2. 植民地帝国日本の医育政策
  2.-1 明治以降の医育政策
  2.-2 植民地医学․医育
 3. 「東亜医学」の勃興―「日華満提携」を語る医学知
  3.-1 東亜医学協会の成立
  3.-2 「東亜医学」と「東亜協同体」論
 おわりにかえて
 参考文献

키워드

東亜医学 文化提携 満州 東亜協同体論

저자

  • 金津日出美 [ Kanazu Hidemi | 高麗大 副敎授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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