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征韓録』에 대한 일고찰
A Study on the World of SEIKANRO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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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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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90권 (2012.02)바로가기
페이지
pp.179-188
저자
최관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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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征韓録』は島津久通の編纂によって、1671年6巻6册に完成される。薩摩藩の立場から秀吉の朝鮮侵略をまとめようとした特異な作品である。編纂の目的は、壬辰倭乱期に活躍した島津家の祖先の武勲を宣揚しようとすることにあるが、それのために他の朝鮮軍記物とは異なり、藩内だけでなく国内外から関連資料を集め、また薩摩藩の範囲を越えて客観的に戦乱史を構築している。本稿では韓日両国でいまだに『征韓録』についての単独論文が見えない現実を踏まえ、『征韓録』の特徴を、いわゆる「神功皇后の三韓征伐」との関連性、「征韓録」と「征韓論」との関わり、李統制と牧司(もくそ)についての記事、中国資料の引用という側面から考察したのである。『征韓録』の中では、『武備志』、『両朝平壌録』などの中国側の資料を読んだと明らかに示されている。全体的に島津家やその家臣たちの動きを強調したり詳しく叙述したりする限界はあるものの、中国側の資料を検証しながらも戦乱の全貌を客観的に記述しようとしたのは、重要な特徴といえよう。このような特徴により、朝鮮軍記物の展開段階から見て第二段階の『朝鮮征伐記』とほぼ同じ性格であると指摘できる。同時に『征韓録』から見られる内容の独自性は薩摩藩の優れた情報収集能力と薩摩藩の根強い対朝鮮認識を見せてくれる。
목차
要 旨 머리말 2. 정한(征韓)과 「정한론」 3. 내용상의 특징 4. 나가며-조선군기물에서의 위치 참고문헌
키워드
壬辰倭乱
征韓録
征韓論
三韓征伐
朝鮮征伐記
李統制
木曽官
저자
최관 [ Choi, Gwan |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교수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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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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