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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문학』‘문학자상’에 대한 試論 ― 전후문학 형성기 <근대적 주체, 지식인 문학자>가 갖는 담론구조 ―
The Study of a Writer's Responsibilities on Kindaibungaku : The Structure of Discourse on Kindaibungaku's Members During the Formative Period of Postwar Japanese Liter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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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90권 (2012.02)바로가기
  • 페이지
    pp.121-137
  • 저자
    朴利鎭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9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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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近代文学』という戦後の思想空間の上で論じられている具体的な言説に関する考察である。とりわけ近代文学派が唱えた<文学者像>に注目する。彼等は自らが主張する芸術の自立や知性の解放による文学の新たな出発のためには、まず文学者の位置を規定し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1946年、創刊号の「政治と文学」論にみられるように、創刊の当時からテーマセックトとして働いた『近代文学』は、蔵原惟人や新日本文学会のヘゲモニーを相対化しようとする観点に立っていた。近代文学派の議論は、戦前のプロレタリア文学運動に対する批判的な省察から出発し、民衆との関係の再成立に基づいた'インテリゲンチャ'の文学者像を導き出す。その上、1947-48年度に至っては、日本の近代化においてのインテリゲンチャの覚醒と省察を求める議論が進められる。文学者は'近代的な主体としての知識人'になるべきだという観点は、それ自体が文学者の役目に関する議論に他ならない。過去の日本が歩んできた歪曲された近代化についての歴史的な認識に基づき、真の近代化や民主主義文学の創造を目指した近代文学派は、社会的な責任を備えた市民のエネルギによってこそ戦後文学が繰り広げられると唱えた。

목차

要 旨
 1. ‘근대문학파’와 전후문학
 2. 『근대문학』의 인텔리겐치아 문학자 : 논의의 출발(1946년도)
 3. 근대적 주체, 지식인 문학자 : 논의의 발전(1947-48년도)
 4. 시민성을 갖춘 문학자 : 논의의 성립(1949-50년도)
 5.『근대문학』문학자상을 통한 ‘전후’의 재인식 : 결론에 붙여
 참고문헌

키워드

『近代文学』 主體性 知識人 戦後 戦後文学

저자

  • 朴利鎭 [ 박이진 | 한양대학교 국제문화대학 일본언어문화학과소속 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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