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後藤明生『夢かたり』─植民地的身体の戦後の日々
Koto Meise's 『yumegatari』: about Colonaialized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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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90권 (2012.02)바로가기
  • 페이지
    pp.107-120
  • 저자
    朴裕河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9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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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後藤明生の『夢かたり』は、日本帝国時代の北朝鮮体験を描きながらも、「戦後」ー帝国崩壊後の「現在」に焦点を合わせている作品である。つまり単に小さい植民者としての体験の記憶を書き留めるにとどまらず、それを呼び起こす「現在」のメカニズムにこそ焦点が合わさっているのである。しかも、そのメカニズムを、植民地ー「異郷」において培われた感覚と感性がいまなお身体の奥底に存在していて日常のなかでそれを呼び覚まされるものとして描いている点は、記憶する自らの身体を対象化し得た成果である。そのような感覚は、不確かさや不安、無念、もどかしさなどであり、その感性・感覚を確認することは、現在の身体が植民地において形成された「植民地的身体」にほかならないことを認識する過程であった。あくまでも「少年」の感覚や視点にこだわってのこのような植民地の描き方は、告発や怨恨に陥ることなく「帝国」やその崩壊にまつわる矛盾を突いており、人間の欲望をめぐる悲しみを描くことに成功している。そのような達成があり得たのは、「内地」ー祖国に根付くことのなかった「引揚者」としてのたち位置を積極的に引き受けた結果でもあった。

목차

要 旨
 1. 「夢かたり」「鼻」ー「半人前」にとっての植民地風景
 2. 「虹」ー植民地的身体の二つの精神風景
 3. 「南山」ー命と死の空間
 4. 「煙」ー不安とやすらぎと
 5. 「感覚」を描くことの意義
 参考文献

키워드

後藤明生 夢かたり 植民地 戦後 引揚

저자

  • 朴裕河 [ 박유하 | 世宗大學 日本文学科 教授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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