伴信友와 神代文字 ─ 平田篤胤와의 비교를 중심으로 ―
A Historical Study of ‘Zindaimozi’ by Kananomotosue(仮名本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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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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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90권 (2012.02)바로가기
페이지
pp.25-35
저자
閔丙燦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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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呪術的ないしイデオロギ的な色合いの濃いいわゆる「神代」に、日本固有の文字があったのかどうかをめぐって展開した論争のうち、平田篤胤と伴信友はそれぞれ存在論と非存在論を代表する人物として取り上げられてきた。本稿は、このような従来の評価について再吟味を試みたものである。伴信友は『仮名本末』で『古語拾遺』等の記事をもとに、上代に文字が存在しなかったことを強く主張する。これは、『古史徴』や『神字日文伝』を通じて<神代文字>の存在を積極的に主張した平田篤胤とは対立する見解であり、たとえばハングルが日本の「肥人書」を真似て作られたものであるとする平田篤胤の説を否定し、「吏道」の変形こそ<神代文字>の実体であるとする主張に代表される。ただし、伴信友は、世に写し伝えられているとされる<神代文字>がハングルと似ている理由を説明する際、それは新羅の薛聰が作った「吏道」が日本に伝えられ残っているものだとしたり、世宗が創製したハングルは「吏道」の変形だとしたりするなどの謬見を提示する。要するに、ハングルが「肥人書」の偽作であるとすることと「吏道」の変形であるとする主張は、<神代文字>の有無を論ずるうえで正反対の結論を導いているという点において全く逆であるが、その論証の過程に注目した場合、伴信友と平田篤胤は共通の認識に基づいていたと捉えざるをえないのである。それは、本居宣長以降、面々と受け継がれている「皇国」の「正音」こそ最も優れているとする態度に他ならない。そして、ハングルにたいする間違った理解を出発点として自らの主張を合理化しようとしたという点においては、従来の韓語研究者たちの成果を全然受け継いでいないという共通点もある。
목차
要 旨 1. 들어가기 2. “肥人書”를 중심으로 본 伴信友와 平田篤胤의 접점 3. 이두와 <神代文字> 4. 맺음말 参考文献
키워드
伴信友
平田篤胤
神代文字
仮名本末
肥人書
吏道
저자
閔丙燦 [ 민병찬 | 인하대학교 문과대학 동양어문학부 일어일본학전공 부교수, 일본어학ㆍ일본어교육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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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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