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転換期における戯作界の混沌― 文明開化への戯作者たちの対応を中心に ―
Chaos in the World of Popular Stories during the Changing Times: Focusing on Reaction of the Authors towards Civi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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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92권 (2012.08)바로가기
  • 페이지
    pp.233-245
  • 저자
    李忠濠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8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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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幕末から明治維新にかけての十数年間は、おそらく日本の歴史上もっとも変化が激しい時期であったといえる。社会全体が今までとはまったく異なる方向に転換し、それによって町の風景も人々の姿も変化していく中で、戯作者たちは自分たちもその変化の渦中にありながら、周囲の人間群像を表象しつつ、またそれによって自分の意見を提示していくのである。これまでの研究では、戯作は無思想な文学で、それに思想性を要求すること自体が無理であるとされてきたが、本稿では仮名垣魯文の『安愚楽鍋』や高畠藍泉の『怪化百物語』を中心に、文明開化という状況に対処する戯作者たちが作品を媒介にして表明した当時の社会に対する態度を分析した。その結果、 戯作者たちには文明開化による当時の社会変化の時流に乗って順応しようとした者と、それに逆らって激しい批判を繰り広げていた者が共存しており、彼らによって執筆された戯作作品は非政治的な扱いをされながらも、実は当時の社会に対して非常に政治的にも敏感な反応を見せていることがわかった。つまり、戯作者の中には文明開化に対する態度に温度差が存在しており、それは戯作界のみならず、当時の日本人の心底を代弁していたと言える。

목차

要 旨
 1. はじめに
 2. 戯作と戯作者の変身 - 新聞小説や雑誌への転換
 3. 仮名垣魯文の『安愚楽鍋』- 文明開化した世態の表象
 4. 高畠藍泉の『怪化百物語』- 文明開化に対する批判と抵抗
 5. おわりに
 参考文献

키워드

文明開化 明治初期 戯作者 仮名垣魯文 高畠藍泉

저자

  • 李忠濠 [ 이충호 | 高麗大学校国際語学院講師, 日本文学日本文化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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