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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源氏物語』における明石の君の大堰山荘― 明石一族の繁栄を中心に ―
Akashinokimi's Oi Sanso in “The Tale of Ge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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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92권 (2012.08)바로가기
  • 페이지
    pp.209-219
  • 저자
    愼廷娥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8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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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で取り上げた問題は源氏物語の松風巻において明石の君が大堰山荘に移住する意義についてである。光源氏は澪標巻で明石姫君の誕生を知った時、明石の君を京に迎え入れるために二条東院を造り、彼女に上京を促す。しかし明石の君は「身のほど」意識による身分の格差を実感して、都の世界である二条東院に参入することを躊躇する。明石の君は苦悩の挙げ句、母祖父の「中務宮」伝来の大堰山荘に移り住むことになる。大堰の地は平安京近郊にある遊覧の地であった。物語がここに至ってわざわざ大堰山荘を想定した必然性について論議の対象となっている。明石の君が大堰に移住する意義について、「光源氏の誠意を確認するための期間」、「さすらいの忌み籠りの生活」、あるいは「禊としての鄙性を浄化」する場などの解釈がなされている。本稿はこのような論を受け入れながら、王権との関わりを多角面的に突き詰めて行くものである。「中務宮」は『紫明抄』等の古注釈書で一貫して兼明親王に準える人物として指摘されている。その兼明親王が作った祭文を五行説や神話を媒介にして検討し、物語における大堰の地への移住の意味を明石一族の繁栄と関連して明らかにする。次いで、本文における明石の君一行が大堰の地に移り住む際の場面描写やその時に詠んだ明石の君の歌から大堰の地の身の潔斎としての役割や祖霊、特に皇室の祖と繋がりのある地であることを明らかにする。

목차

要 旨
 一 はじめに
 二 「大堰川のわたり」の史的空間
 三 異界への誘い
 四 禊ぎの場として-七夕伝説を媒介に-
 五 おわりに
 参考文献

키워드

大堰 祖霊 思ふ方の風 王権

저자

  • 愼廷娥 [ 신정아 | 高麗大學校 講師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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