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에 겐자부로의 『짓밟히는 싹들(芽むしり仔撃ち)』일고찰― 멘토로서의 탈영병의 역할에 주목하여 ―
A Study on Oe Kenzaburo's ‘Nip the Buds, Shoot the Kids’: Focusing on the Fugitive Soldier's Role as a Mentor
표지보기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통권
제92권 (2012.08)바로가기
페이지
pp.159-173
저자
李在聖 , 朴勝艾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8855 복사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저자의 다른 논문
4,800원
구매하기
인용하기
관심논문등록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芽むしり仔撃ち』は大江が23歳になる1958年6月に発表した初めての長篇小説である。1950年代後半の日本は朝鮮戦争の特需ブームに支えられ、敗戦の社会․経済の破綻から奇跡的な復興を遂げた時期でもあった。戦争は無かったことのように思われ、同時代の日本社会は享楽的な大衆消費社会の大波に押し流されていた。この作品はまさにそういう社会の雰囲気に対抗して投げる、同時代に向けた大江の挑戦状と言える小説である。この小説のテーマは、小説の終わり部分に出る主人公の「僕」のセリフ「俺はそれを黙ってはいないぞ。俺たちがやられたこと、俺たちが見てきたことを全部しゃべってやる」に全部表現されていると言える。すなわち青年作家大江は、少年の口を借りて自分の決意を表現している。それは自分が少年時代に体験してきた戦争を忘れずに記憶し、必ず後世に証言するという絶叫であったに違いない。しかし、このような宣言は道徳的優越感を持った者の傲慢な宣言ではなく、限りなく不安で孤独な出発であったことを作品を通じて表現している。また、この作品は同年に発表された『飼育』と多くの共通点を持っているが、抵抗精神が具体的に現れる点で大きな違いを見せている。本稿はこのような抵抗精神が現れるようになる背景には脱走兵というメンター メントがいたことに注目した。超国家主義が高まっていた戦争末期に国家という巨大な共同体のイデオロギーにはめこまれず、「個人の尊厳」を悟らせてくれたメンターとしての脱走兵の存在は非常に重要であるといえる。大江は最近の講演で自分の文学の目的は「時代を記憶して、それを証言すること」と明らかにした。「日本の良心」「行動する知性」と呼ばれる大江が青年時代に表明した「時代の証人になる」という決意が浮き彫りにされている本作品『芽むしり仔撃ち』は大江を理解する出発点として不足のない作品だと思える。
목차
要 旨 1. 들어가며 2. 선행연구 3. 전후문학의 후계자 오에 겐자부로 4. 공동체의 폭력 4.1 「짓밟히는 싹들」의 위상 4.2 감금상태 4.3 약자들의 소통 5. 저항하는 약자 5.1 멘토로서의 탈영병의 역할 5.2 고독한 저항 5.3 저항으로서의 ‘기억’ 6. 나오며 참고문헌
키워드
大江健三郎
芽むしり仔撃ち
抵抗精神
戦後文学
記憶
저자
李在聖 [ 이재성 | 中央大學校 敎授. 日本近代文學 專攻 ]
朴勝艾 [ 박승애 | 中央大學校 大學院 日語日文學科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표지보기
관심저널 등록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0 개의 논문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장바구니로 이동
계속해서 검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