啄木が示した併合反対の意
Takuboku and the Japanese Annexation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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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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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92권 (2012.08)바로가기
페이지
pp.141-158
저자
所 由美
언어
일본어(JPN)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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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地図の上朝鮮国にくろぐろと墨をぬりつつ秋風を聴く」という歌は、韓日併合を批判するものとして知られている。最近、近藤典彦がその句の入った歌群「九月の夜の不平」の歌の配列が大いに異なっていることを明らかにした。それによると、この歌群(原本でのB歌群)の歌の多くが、明に暗に日韓併合に対する批判である可能性が濃厚であると言える。今回本稿では、併合と同時になくなった「韓国」の代わりに、啄木が歌の中で「朝鮮国」と「国」の文字を敢て入れている点に着目し、啄木が「国」という文字に歌の中で拘って用いた理由とその意図について考察することを目的とした。啄木は、ポーランドの滅亡に深い同情を寄せていたこと、更に、伊藤博文を殺害した安重根に極刑がなされぬよう、「事に当たる者の其途を誤る勿らん事を望まずんば非ず」と出来得る限りの穏便な処置を願ったことが知られている。このような啄木が「朝鮮国」という文字を単なる七音の字数合わせとしてしか考えていなかったとは考えられず、この歌集の成立過程にも垣間見られる周到な注意と深い意図から、併合された韓国に対する哀悼を形で示したいという深い意味が潜んでいたと考えられる。
목차
要 旨 Ⅰ. はじめに Ⅱ. 「九月九日夜」と韓国併合 Ⅲ. 韓国併合への批判歌である「九月の夜の不平」 Ⅳ. 歌の中の「朝鮮国」という文字 Ⅴ.「亡国」という言葉に対する啄木の反応 Ⅵ. おわりに 参考文献
키워드
韓日併合
国号
亡国
揶揄と暗号化
저자
所 由美 [ TOKORO, YUMI | 公州大学校 日本語講師 ]
간행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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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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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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