ヘボンㆍブラウン訳『馬可伝』における「べし」について
A Historical Study of ‘beshi’ on Maka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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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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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92권 (2012.08)바로가기
페이지
pp.27-38
저자
閔丙燦
언어
일본어(JPN)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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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べし」は文語の世界で口語のそれより多様な意味․用法を有していた。それが何らかの理由で変化し今日に至っているわけなので、文語での意味․用法のうち一部はその表現効果を残し、また一部はそれを逸したということになる。その変遷過程を探る目的で、本稿では、ヘボン․ブラウン訳『馬可伝』と米国聖書会社本や、文語訳、そして口語訳聖書との比較を試みた。『馬可伝』には「べし」の使用頻度が異様に高く、口語訳聖書では「べし」を引用文に限って用いることによって、古風な表現効果を産み出している。「べし」は独自の確固とした意味領域を有していたからこそ「現代語まで生き残」れたはずである。<聖書>は「法律用語とか規則」ではないが、一種の<権威>を保持しなければならない。そこで、「べし」などの文語体が多く使用されるようになったと考えられる。『馬可伝』における「べし」の使用例を調べてみた結果、「推量>勧誘․命令(禁止を含む)>可能(不可能を含む)>適当>決意>当然․必然」の順で用例が多いことが分かった。そのうち、「禁止」の意味として用いられた「べからず」は漢文訓読文体であるため、文語訳ではそれを「まじ」か「な」に書き替えていた。一方、ヘボンは「推量」の意味としても、そして「決意」「禁止」の意味としても「べし」を使用しているが、そのほとんどが文語訳になると他の表現に書き替えられている。とりわけ「む」への書き替えが目につくが、その基本的な意味を考慮すると、「べし」と「む」には出来事にたいする<確信度>に違いがあり、文語訳ではこの違いを反映したものと見受けられる。なお、『馬可伝』に「べし」が多用されているのは、ヘボン․ブラウンの<聖書観>が深くかかわっている蓋然性がある。<確信>を表明し<権威>を保とうとした文献の性格も影響したであろう。
목차
要 旨 1. はじめに 2.「べし」の使用数と問題の所在 3.『馬可伝』における「べし」 4. おわりに 参考文献
키워드
べし
馬可伝
ヘボン
文語訳
口語訳
聖書
権威
저자
閔丙燦 [ 민병찬 | 인하대학교 문과대학 국제언어문화학부 일본언어문화전공 부교수, 일본어학 일본어교육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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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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