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간문을 통해서 본 바쇼(芭蕉)와 보쿠인(木因)의 교류에 관한 고찰
Through the Exchange of The Letters Bashō and Bokuin in the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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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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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93권 (2012.11)바로가기
페이지
pp.265-277
저자
許坤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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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芭蕉と木因は1681年頃、季吟の門下生として出会い、俳諧を媒介とし約12年間交わったと伝わっている。つまりはじめから二人が師弟関係で出会ったのではなく、季吟の門下の同門の門弟として交わったのである。年は芭蕉が木因より二歳上で、はじめは二人の間に同門という意識が強く根付いていたに違いない。しかし芭蕉の俳諧能力は著しく発展し、のちには木因が芭蕉の蕉門の門下に入ることになり、同門関係から師弟関係にかわっていったのである。芭蕉と木因の書簡の内容からは,はじめは同門として俳諧に対する互いの意見の交流がうかがえるが、次第に日常生活の内容にかわっていく傾向がみられる。このような背景には、芭蕉と木因の二人がもっていた相手に対する認識の差が大きかったことが原因ではないかと考えられる。芭蕉は、木因に対して季吟の門下生の同門という意識よりは自分の門弟という意識をもっていたに違いない。それに比べて木因の意識の中には、芭蕉に対して蕉門の門人時代には師弟という関係になっていたが、一時は同じ季吟の門下で競争的に俳諧を修行してきた同門であるという意識も同時に潜在していたのである。このような二人がもっていた認識の差は書簡にそのまま反映されており、二人の窮極的な関係にも影響したのではないかと思われるのである。
목차
要旨 1. 序 論 2. 바쇼(芭蕉)와 보쿠인(木因)의 교류 3. 서간문을 통한 바쇼와 보쿠인의 교류 1) 木因宛【延宝9年7月25日付】真蹟1681年 2) 木因宛【延宝9年秋筆】真蹟 1681年 3) 木因宛書簡【天和2年2月上旬筆․付木因返信】1682年 4) 木因宛書簡【天和2年3月20日】1682年 5) 木因宛書簡【貞亨2年3月26日】1685年 6) 木因宛書簡【元禄2年9月15日】1689年 7) 木因宛書簡【元禄6年1月20日】1693年 4. 結 論 参考文献
저자
許坤 [ 허곤 | 강원대학교 교수, 일본근세문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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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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