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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 고도경제성장기의 도덕적 국민― 미시마 유키오(三島由紀夫) 「백만 엔 전병」(百万円煎餅)을 중심으로 ―
High Economic Growth in Post-war and the Moral of Citizens: Mishima Yukio’s Hyakumanen Senb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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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93권 (2012.11)바로가기
  • 페이지
    pp.193-205
  • 저자
    홍윤표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8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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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三島由紀夫の「百万円煎餅」は『新潮』1960年9月号ㅎに発表された短編小説である。このテキストは、1960年代日本の高度経済成長期と大衆消費社会をその背景としている。本論文は「百万円煎餅」に表れている百貨店と遊園地の表象と、1960年代の大衆消費文化と国民道徳の問題などを考察したものである。そして、同じ時期に発表された「憂国」との比較をとおして、三島由紀夫の過去回帰の思想について考察した。1960年、池田内閣は所得倍増計画を立て、マスコミは競争的に冷蔵庫、テレビ、洗濯機などの耐久消費財を備えた幸福そうな家庭の様子を映した。それで、高度経済成長期には堅実に働いてお金を貯めれば誰もが裕福な家庭を築くことができるというイメージが形成された。「百万円煎餅」における健造と清子夫婦はこのイメージを追って堅実に生活している。しかし、実は彼らは自分の性行為をお客に見せて、お金を稼いでいる。そして、自らも幸福を感じていない。一方、「憂国」の武山中尉夫婦は、夫婦の性生活も含めて、全てが「教育勅語」の「夫婦相和シ」の訓えにかなっていたのである。最後には武山中尉夫婦は「至福」を感じながら死んでいく。両テキストの差は、1960年と1936年という時代背景の差、そして、「戦前」と「戦後」、「大衆消費文化」と「天皇イデオロギー」の差であるといえる。同じ1960年に書かれた「百万円煎餅」と「憂国」は、双子のようなテキストであり、1960年以後、三島由紀夫が日本伝統と天皇イデオロギーの回復を唱える時代錯誤的な思想に傾斜した契機が垣間見られるテキストであると考えられる。

목차

要旨
 1. 들어가며
 2. ‘신세계’ 표상
 3. 대중소비사회의 도덕
 4.「우국」과 「백만 엔 전병」
 5. 나오며
 참고문헌

저자

  • 홍윤표 [ Hong, Yun Pyo | 숙명여자대학교 다문화통합연구소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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