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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제국일본 문학의 번안 양상― 1920년대 『매일신보』 연재소설 「汝等의 背後로셔」를 중심으로 ―
The Adaptation Feature of the Imperial Japan Literature in the Period of the Japanese Colonial Rule: In the Focus of 「standing in the back of you」as the 1920's『MailShinbo』Serial 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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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93권 (2012.11)바로가기
  • 페이지
    pp.151-165
  • 저자
    이민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8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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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日帝時代における帝国日本の文学の翻案様相をうかがう一端として、『汝等の背後より』と「汝等의背後로셔」を比較することで、翻案作品が民族の問題を如何に扱っていたのかを考察してみたものである。それは植民地文学では当然ながら現れる被支配者と支配者とのあいだに生ずる対立構図をあいまいに処理したり、敵対感情を弱めたりした。たとえ原テキストの意図が「人類解放の一つの戦線を支持する」ためであって、朝鮮(人)と日本(人)の対立構図がいらなかったし、また二重言語の状況が解消されたとしても、当時被植民地者であった朝鮮人の読者が、果たして自分たちを素材とした帝国日本の文学を読みながら民族の問題を排除することができるだろうか。この論議は原著者である中西伊之助の朝鮮にたいする認識を問題にしたり、「朝鮮に親しい同志」という中西伊之助にたいする認識を再考したりする作業ではない。彼は以降も朝鮮と日本のプロ文壇との連帯及び朝鮮文学を日本に知らせるために努めた。一つ確かなのは、原著者の朝鮮での体験󰠏いまにも朝鮮人に殺されるかもしれないという恐怖󰠏が再現する場面で、朝鮮人と日本人との対立構図と敵対感情が、翻案するなかで弱くなった点である。朝鮮プロ文壇と日本プロ文壇とのあいだの組織的な連帯という美名の下に、むしろ翻案作品が被植民地者である朝鮮人が認識すべきであった冷厳な現実認識にたいする機会を逃せる結果を招いたのかもしれない。

목차

要旨
 1. 들어가며
 2. 1920년대 조선과 일본의 문단연대와 『매일신보』연재소설
 3. 원텍스트와의 비교를 통한 「汝等의 背後로셔」읽기
 4. 나가며
 참고문헌

저자

  • 이민희 [ Lee, Min hee | 고려대학교 BK21중일언어문화교육연구단 연구교수, 일본근현대문학 전공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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