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트・티롤・『여수(旅愁)』─ 1930년대 일본문화론의 한 단면 ─
Bruno Taut, Tirol, Ryos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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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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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93권 (2012.11)바로가기
페이지
pp.107-120
저자
김태경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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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本稿は、戦前の昭和日本を象徴する作家・横光利一の後期代表作『旅愁』(一九三七四六)をめぐる、これまでの評価や批判において作用してきた、ある規範を突き崩すことを目的とする。その規範とは、小説『旅愁』を「美学」的に救済しようとする態度である。小説『旅愁』研究史において「チロル」は、イデオロギーとは無縁な、純粋な文学テクスト空間として特権的に読まれてきた。しかし本稿の分析から明らかになったのは、小説『旅愁』における「チロル」とは、社会進化論的な発展史観を相対化する視点を確保する場所であったと同時に「日本人」宣言を行うような、極めてイデオロギー的で両義的な空間として物語の中にとどめられていたということである。横光利一『旅愁』における「チロル」は、単なる「美しい」場所ではなかった。
목차
要旨 1. 머리말 2. 쟁점으로서의 ‘티롤’──야시로의 ‘눈물’ 3. 브루노 타우트와 요코미쓰 리이치 4. 아날로지의 발견──이데올로기적 공간으로서의 ‘티롤’ 5. 발전사관 비판과 ‘일본인’ 선언 6. 맺음말 참고문헌
저자
김태경 [ Kim, Tae Kyeong | 고려대학교 BK21중일언어문화교육연구단 연구교수, 근현대일본어문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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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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