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일본문학 번역물과 한국― ‘호기심’과 ‘향수’를 둘러싼 독자의 풍속 ―
Translation of Japanese Literature and Korean Readers: Focus in 196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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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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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93권 (2012.11)바로가기
페이지
pp.79-93
저자
강우원용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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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では、1960年代の韓国において日本文学の翻訳物が登場し、ブームとなる状況を韓国社会の時代性と読者の立場から分析した。まず、1960年代に何がどれぐらい翻訳されたかを確認し、それに対する批評や読者の声を集め、人気の理由と韓国社会に及ぼした影響を解釈した。出版社の好み、翻訳者の意図、読者の要求などによって様々なジャンルの作品が日本から渡ってきた。中には日本の大衆文学を指して底レベルの文化として取り合う価値すらないという批判があったり、あるいは韓国の若い世代が「日本風」に染まることへの懸念も語られた。一方では懐かしい旧友と再会したかのように、感激に浸る文学者もいた。いずれにせよ、まだ不安定な政治性に行き詰まっていた韓国文学に対する渇きが、日本文学を一挙に吸収する内的動機となった。そのため、日本文学のブームを文学的な従属というより、韓国社会が要求した欲求として解釈した方がより妥当に思える。もしも日本文学が表出する暴力性とエロチシズムを頽廃だとするなら、そういった低級さこそ結果的には韓国の読者が味わいたがっていた欲望の本質だったということになる。
목차
要旨 1. 들어가며 2. 본격적인 일본문학 번역물의 등장과 한국사회의 ‘조건’ 3. 출판의욕과 전집의 범람 4. 지속적인 붐의 형성과 독자의 풍속 - 단행본을 중심으로 5. 나오며 참고문헌
저자
강우원용 [ Kang Woo Won Young | 관동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조교수, 일본근현대문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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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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