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가족주의 경영과 고용안정의 정합성 ― 자유주의적 접근 ―
The Japanese Communitarianism's Management and Adjustment of Employment Stabilization: with Approach of Liber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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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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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94권 (2013.02)바로가기
페이지
pp.231-247
저자
전영수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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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市場万能が市場失敗を引き起こした結果、新自由主義の歩みにブレーキがかかった。格差拡大の中に福祉需要が増えながら中産層以下に脱落する階層が急増したからである。特に賃金下落とリストラなど職場を取り囲んだ雇用不安が拡がっている。この結果、故障した資本主義を克復する新たな代案モデルに対する関心が高まっている。福祉役割の相当部分を企業部門に任せた日本の場合には新自由主義の導入以後に雇用不安と福祉需要が急増したから特に代案モデルの必要性が高い。政府福祉が稀薄な状況で企業福祉の弱化に比例しながら増加した雇用弱者の生活水準が急激に悪くなった結果からである。この中で老舗企業と京都企業で確認されるように伝統の家族主義的な経営哲学が有力なヒントに浮び上がっている。いわば‘イエ(家)’制度として総称される集団主義及び共同体主義などが独特の経営システムに連結された日本の家族主義的な経営システムが最近の市場失敗と政府失敗を同時に乗り越えることができると思う。特に 1990年代以後の危機状況でさえ労使の共存共存のモデルを固守して来た家族主義な経営企業が高成果を得ている点もその説得力を高める。これは新自由主義の以後に新しく浮上している進歩的な自由主義という代案システムとも繋がれる。最初に自由主義が警告した市場失敗とその解法として提示された弱者保護及び相互扶助の価値の再照明が日本の家族主義の見直しと相当の交集合を持つからである。それで本稿は日本の家族主義的な経営哲学が雇用安定に整合性を持つという点を企業福祉の変化を通じて西欧の自由主義的な観点から分析しようとした。
목차
要旨 Ⅰ. 서론; 복지파탄과 대안모델 Ⅱ. 분석틀과 선행연구 1. 분석틀 2. 선행연구 Ⅲ. 자유주의와 일본의 가족주의 경영 1. 일본의 가족주의 경영의 배경논리 2. 가족주의의 원류로서 세키몬신가쿠(石門心學) 3. 가족주의 경영의 현대적 진화 4. 가족주의와 자유주의와의 비교 Ⅳ. 가족주의 경영과 고용안정의 정합성 및 함의 1. 일본의 가족주의와 고용안정과의 정합성 2. 고용안정과 기업복지의 재고 Ⅴ. 결론; 한국에의 시사점 참고문헌
키워드
家族主義 經營
自由主義
雇傭安定
金融危機
企業福祉
저자
전영수 [ Jeon, Young soo | 한양대 국제학대학원 특임교수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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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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