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일회’와 ‘독좌관념’을 통해본 일본다도의 수양적 성격
Japanese Tea Ceremony Training Performed at “Ichigo-Ichie” and “Dokuza-Kann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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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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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94권 (2013.02)바로가기
페이지
pp.189-199
저자
朴銓烈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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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江戸末期、鎖国から開港に向かい国家体制が激変する時期の政治家である井伊直弼は茶人としても重要な業績を残した。彼は当時の遊興的な要素が強調された茶道界を批判し、精神性を強調する茶道を追い求めた。彼の茶道観は「茶湯一会集」前書きの「一期一會」の論と結論の「独坐観念」という用語に集約することができる。領主の息子として成長する過程で心身の修練方式の一つで茶道を習い、茶道は単純な道楽ではなく高度の精神世界を修める手段でなければならないと思った。彼は茶道修養過程をまるで自分との熾烈な闘い過程であるかのように思った。彼は厳肅で非常に真剣に茶道に没入し、茶道は政治の道(政道)に役に立たなければならないと考えた。実はお茶を飲む時、楽な心で主人と客が交われば十分なのに、一般人としては高揚された精神性を維持することは現実ではかなり無理なことである。一期一會の茶道は一種の精神的な理想郷であり、虚構の世界と言える。今日、日本文化の各方面で「一期一會」という単語が頻繁に用いられ、茶道専門用語に限定されないで、真剣に取り組む人間関係、人と接する時の真面目な姿勢など意味するようになっている。一期一會は日本の井伊直弼によって造語された言葉であるが、韓国でも広まていることが注目される。井伊直弼は真剣ながらも熾烈な自己省察的な姿勢で望むは茶道の世界のためにで「独坐観念」という概念を主唱した。今日、日本の茶人の間では覚えるべきの概念として定着している。井伊直弼の茶道は単に茶を飲む行為の洗練さを求めることに留まらず、高揚された精神世界を追い求める修養の方式としての茶道であった。窮極的には政治家として一瞬一瞬を真剣に考え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修行者の姿勢をもっての茶道を追い求めながら、一期一會と独坐観念という新しい造語で概念を表現し、新しい茶道の世界を開拓したのことに歴史的意義があると考えられる。
목차
要旨 1. 서론 2. 이이 나오스케의 시대적 배경과 다도의 환경 3. 일기일회 관념의 성립과 의미 4. 내면성의 심화를 추구한 독좌관념 5.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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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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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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