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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쇼(芭蕉)와 에쓰진(越人)의 하이카이를 통한 교류에 관한 고찰
The Consideration for the View of Haikai from Bashō and Es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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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94권 (2013.02)바로가기
  • 페이지
    pp.145-157
  • 저자
    許坤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8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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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越人が芭蕉の門人となったのは、『俳諧七部集』の第一集『冬の日』興行の折であると伝えられている。そして蕉風作家として、華々しく俳壇に登場したのは、第二集『春の日』であり、引き續き第三集『曠野』時代である。蕉門俳諧の初期に芭蕉の俳諧改革に協力し大きな役割をした彼は、当時、江戸俳壇の中心になりつつあった蕉門俳諧が本格的に軌道に乗っていた時には、自分の俳諧に傾倒しすぎる傾向が見られ始めた。理智的で古典的だった越人の俳諧の傾向はますます深くなっていきながら道德的で敎訓的な性格に変わってしまったのである。結局当時自分の主な活動の舞台であった名古屋俳壇の保守性を克服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越人の俳諧は、回顧的で自慰的俳風の中に埋沒されるようになったのである。その後、蕉風に反する獨自の俳風を追求することによって、結局は大衆に愛される俳諧よりは自己陶醉の俳諧に終わるにすべなかったのであり、蕉門俳諧の發展に大事な役割を果たすべき立場から大きく退いてしまったのである。しかし師匠の芭蕉とは死ぬまで人間關係が終始変わらなかったのであり、蕉門に残した彼の足跡は決して侮ることはできないものといえる。運命に恵まれず非運な人生を生きていた越人であるが、芭蕉との俳諧と書簡文を通じて交わったつきあいは彼の人生の中の唯一の楽しみと慰めになったのではなかろうかと思うのである。

목차

要旨
 1. 序論
 2. 에쓰진의 하이카이 세계
 3. 바쇼와 에쓰진의 교류
 4. 서간문을 통해서 본 에쓰진
 5. 結論
 參考文獻

키워드

芭蕉 越人 門人 俳諧 蕉門 交流

저자

  • 許坤 [ 허곤 | 강원대학교 교수, 일본근세문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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