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植民地支配の<記憶>の再認識不可避性 ― 田宮虎彦「朝鮮ダリヤ」における<記憶>の間隙 ―
The Inevitability of Re-recognition Memory of the Colonial Rule: Gap of the Memory in the Tamiya Torahiko’s Chosen dah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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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94권 (2013.02)바로가기
  • 페이지
    pp.111-129
  • 저자
    黄益九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8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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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敗戦後、日本社会において植民地支配の<記憶>は形骸化され、なお忘却の危機に直面していた。そしてそのプロセスには巧妙な論理が隠されていた。具体的には、朝鮮戦争を前後にして沸騰する「民族」をめぐる論議、そしてこれと相俟って浮上する「被圧迫民族」という屈折した自己認識などが取りあげられる。これらの論理には、冷戦空間における日本の「植民地化」という切迫した現実認識の下に出現したことを考慮するとしても、不可思議な点がある。それは、「植民地化」という<現在>は議論されても、かつての植民地支配の<記憶>は封印され、語られなかったことである。つまり集合的記憶としての植民地支配の<記憶>は、忘却を強いられたのである。このような社会的風潮のなかにあったからこそ、田宮虎彦「朝鮮ダリヤ」は注目に値する作品である。物語では、朝鮮人との交際が植民地支配の<記憶>と連動して想起され、なおその<記憶>の再認識不可避性を自覚していく。この点において「朝鮮ダリヤ」は、植民地支配の<記憶>をめぐる同時代の捉え方とは明らかに一線を画するものとして評価できる。また物語は、植民地支配の<記憶>を個の<記憶>から共同体の<記憶>として分有し、さらに共有していくことの重要性も物語る。そして植民地支配の<記憶>の分有と共有においては、世代による断絶を容認しない。そのため物語は、子供から大人へと移行する人物の「戦後責任」の問題を見事に漂わせる。「朝鮮ダリヤ」に表れた視点は、今なお植民地支配の<記憶>が葬られ、忘却される今日にも示唆に富む。

목차

要旨
 一. 形骸化する植民地支配の〈記憶〉
 二. 内地の美談と「不逞鮮人」
 三. 冷戦空間の風景
 四.〈記憶〉の間隙
 五. おわりに
 参考文献

키워드

<戦後> 冷戦イデオロギー 植民地支配の<記憶> 民族

저자

  • 黄益九 [ 황익구 | 筑波大学外国語センター特任研究員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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