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生物主語의「させる」構文의 特徴 ― 일본어교육의 관점에서 ―
A Study of Inanimate Subject Causative Sentence in Japa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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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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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94권 (2013.02)바로가기
페이지
pp.29-40
저자
안평호 , 지호순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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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では、無生物主語をとる「動詞+(さ)せる」構文を使役文の一つのタイプとして位置づけた上で、これらの構文について考察を加え、次のようなことを明らかにしている。(1) 日本語の使役文のうち、無生物主語をとる構文には少なくとも(1a)及び(4c)のような二つのタイプが存在すること、なお(4c)のタイプに関する区別が重要であることについて述べている。(2) 使役文と関連した先行研究においては、無生物主語の使役文をめぐって広い意味での「因果関係」という概念で説明するのが一般的である。しかし、本稿では「因果関係」の外延があまりにも広すぎて、韓国語を母語とする日本語学習者がこれらの構文を学習するのに、「因果関係」という概念はあまり役に立たないという問題について指摘している。(3) 無生物主語の使役文に対する成立条件だけでなく、使役文が成立しない条件についても<間接性>及び<自己制御性>という概念と関連づけて説明している。
목차
要旨 1. 들어가기 2. 무생물주어의 사역문에 대한 고찰 3. (1a)와 같은 類型의 무생물주어 사역문 4. (4b)와 같은 類型의 무생물주어 사역문 4.1. 무생물주어 사역문이 성립되지 않는 경우 5. 결론 参考文献
키워드
Voice
ヴォイス
無生物主語の使役文
自己制御性
間接性
日本語教育
저자
안평호 [ Aan, Pyeong Ho | 성신여자대학교 일어일문학과 부교수, 일본어학 ]
지호순 [ 한양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일본어학 전공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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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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