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쇼(芭蕉)와 도호(土芳)의 하이카이문학을 통한 교류에 관한 고찰
The Consideration For The View Of Haikai From Bashō And Doh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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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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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95권 (2013.05)바로가기
페이지
pp.201-213
저자
許坤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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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土芳は伊賀蕉門開拓の當時から蕉門の中心人として活躍した芭蕉の代表的な門人の一人である。芭蕉の蕉門俳諧での土芳の功績と言えるのは師匠である芭蕉の俳諧の継承と発展と言えるのである。大体の蕉門の弟子たちは芭蕉の死後、自分の生活のため蕉門から別れていたが、土芳は独身生活をしながら俳諧世界だけを追求し、師匠の俳諧を発達させるため邁進したのである。彼のまじめな性格は、ひたすら一道を追求しつつあった芭蕉のように一生を俳諧とともにしたのである。そのように俳諧師としての道を歩むにやまなかった土芳は結局、蕉風の眞髓を理論的に整理させて芭蕉の晩年の俳諧観と主張が充実に反映させていることによって芭蕉の俳諧觀を研究するにおいて『去來抄』とともに絶対的な価値を認められている俳論書である『三冊子』を編纂するにいたったのである。そして芭蕉の俳諧の大事な美的理念である「不易流行」と「軽み」を継承発達させるにおいても大事な役割を果たすようにしたのである。芭蕉は多くの門弟の中でだれよりも深い愛情をもって土芳と交流を続けていたのである。そして芭蕉は自分の作品の中で土芳について大変愛情を込めて人間的な姿で描写している。土芳もそのような芭蕉の人間的な信頼を背負って芭蕉の生前は言うまでもなく芭蕉が死んだ後も最後まで残って師匠の道を見守りながら俳諧師としての道を歩み続けたのである。
목차
要旨 1. 序論 2. 도호와 산조시(『三冊子』) 3. 바쇼와 도호의 만남 3.1 不易流行 3.2 가루미(軽み) 4. 結論 參考文獻
키워드
土芳
三冊子
去来抄
芭蕉
俳諧
蕉門
去來
저자
許坤 [ 허곤 | 강원대학교 교수, 일본근세문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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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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