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書紀』の中の任那― 任那という国号をめぐって ―
Mimana in the NihonshokiーThe name of the Country, Mim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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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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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95권 (2013.05)바로가기
페이지
pp.191-199
저자
金靜希
언어
일본어(JPN)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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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日本書紀』の任那記事を取り扱う際に、もっとも多く表れる用語は「虚構」という二文字である。「虚構」と言ってしまうのは簡単であるが、ほとんどの場合、なぜその「虚構」を作ったのか、テキスト全体からテキストに遍在する論理を説明しようとしない。本稿は『紀』が「正しくない」と言うものでもなければ、「正しい」と言うものでもない。史実を問い、その真偽を問いただす前の、いわば前提となる<テキストそのものの意図する論理>を明らかにする立場だということである。特に本稿は、任那の国号を取り出して、任那の記事がなぜそう語られたのかという語りの所以を『紀』全体の世界観の中で究明しようとしたものである。『古事記』は天皇治下の世界の起源と関わる韓を語ろうとしているのに対して、『紀』の関心はいかに天皇の支配秩序に朝鮮諸国が収まるのか、それにあったと思われる。その中でも『紀』は任那を天皇の名を負う天皇直属の民として、天皇への調役を担うところとして位置づける。そのため他の朝鮮諸国とは違って、任那の国号の所以と、意富加羅国(ミマナ)の王子の帰化が国の最初の支配者と呼ばれる崇神と結び付けられ、任那の滅亡より任那の官家の滅亡が重んじられ、名代の廃止のある孝徳紀に任那の調が廃止されるのである。『紀』はこのように国号をもって最初に日本と任那という国の関係ではなく、天皇と属民の関係であることを打ち出しているのである。
목차
要旨 1. はじめに 2. 任那の国号をめぐる論議 1) 諸説 3. 天皇の名を負うこと 1) ミヤケ名代附庸 2) 語ることと語らないことの所以 4. 終りに 参考文献
키워드
任那
ミマナ
国号
天下
名代
저자
金靜希 [ 김정희 | 誠信子大學校 時間講師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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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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